온도는 안 그대로지만 바람은 좀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마
마이스토리 (183.♡.253.117)
2025년 8월 28일 PM 04:11 · 수정됨(16:18)
조회 400 공감 0
오늘 오토바이로 출근길에
바람이 마치 실크처럼 부드러운 느낌이 든걸 보니
이제 여름의 끝이 시작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들 조금만 더 버텨보시지요.
참 힘든 한해이고 여름이네요.
댓글 (4)
-
홀홀리지저스
25.08.28 · 121.♡.147.178
예보를 보니 이제 밤에는 선선하니 잠들기 좋은 날씨네요 ㅎㅎ -
마마이스토리
→ 홀리지저스 작성자
25.08.28 · 183.♡.253.117
맞습니다. 창문 열고 자면 가~~아끔 바람이 들어올때 기분 참 좋아집니다. -
IiStpik
25.08.28 · 118.♡.74.238
밤에 창문열고 선풍기 틀면 살만하더라구요. 그런데 콤퓨타를 켜면 온도가 훅 올라가네요 ㄷㄷㄷ -
마마이스토리
→ iStpik 작성자
25.08.28 · 183.♡.253.117
저도 컴퓨터 켜면 방온도 2도 올라가더라고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