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칼럼] 개혁의 가면을 쓴 정성호, 검찰 제국의 대관식
람
람파이 (211.♡.67.169)
2025년 8월 28일 PM 04:30 · 수정됨(17:06)
조회 2,825 공감 0
이것은 개혁이 아니다. 국민을 향한 배신이자, 통제받지
않는 권력의 영속화를 꿈꾸는 검찰 제국의 대관식이다.
역사의 퇴행을 막아서는 것은 결국 깨어있는 시민의
냉철한 감시와 분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엄중한 시험대
위에 서있다.
정성호, 당신은 더 이상 나의 법무부 장관이 아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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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25.08.28 · 1.♡.161.27
풀악셀을 밟아도 될까 말까한 판인데, 담당자가 급브레이크를 걸고 있으니 참.... 씁쓸하네요 쟤들이 원하는 건 결국 시간 아니겠습니까... 이미 말려들고 있습니다. -
람람파이
→ 베더 작성자
25.08.28 · 211.♡.67.169
정성호는 제껴야합니다. 개혁을 뭉게거나 반대하는 걸림돌들은 제거 1순위입니다. -
흑흑미
25.08.28 · 221.♡.49.197
이래서 민주주의가 힘듭니다. -
액액숀가면
25.08.28 · 118.♡.6.218
잼통님 법무장관 경질 및 개혁해야헙니다.
안그러면 나중 퇴임 후 더 세진 검새의 공격이 들어올겁나다. - 네
네버유니
25.08.28 · 211.♡.192.16
민정과 장차관, 그리고 대검차장 법무라인 싹 갈아야 합니다.
제발 조국과 최강욱을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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