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작가 폴 오스터가 사망했다네요
난
난난나나난나 (202.♡.65.2)
2024년 5월 1일 PM 01:04 · 수정됨(20:37)
조회 2,063 공감 0
외신 속보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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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ywind
24.05.01 · 58.♡.146.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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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4.05.01 · 223.♡.34.80
군시절 서적부에서 사 읽었던 "달의 궁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대한 후 작가의 저서 몇 권을 더 구매하기도 했는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높높다란소나무
24.05.01 · 108.♡.202.71
달의궁전이라는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작가의 의도를 잘 모르겠던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
달달려라하니
24.05.01 · 180.♡.47.9
군대에 있을때 한창 많이 읽었는데...
명복을 빕니다ㅠ - D
dumbx3
24.05.01 · 59.♡.2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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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UTOEXEC.BAT
24.05.01 · 223.♡.194.126
에고... 좋아했던 작가인데..
명복을 빕니다. - T
tintin
24.05.01 · 210.♡.250.39
'달의 궁전', '4 3 2 1' 재밌게 읽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파파란단추
24.05.01 · 183.♡.32.108
아..좋아하는 작가님인데....
명복을 빕니다 -
숲숲의사상
24.05.01 · 117.♡.28.109
아아... 뉴욕3부작 좋아했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Vollago -
DDearTom
24.05.01 · 218.♡.163.25
여러가지로 혼란스럽던 때에 '달의 궁전' 재밌게 읽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당시엔 위로가 많이 됐던 거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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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80이 가까우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