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하이킥 보는데 학생인권조례는 참 잘 만든 거 같습니다.
C
Cinder (211.♡.68.204)
2025년 8월 28일 PM 06:00 · 수정됨(19:35)
조회 940 공감 0
윤석열이 호스로 그렇게 맞았는데도 의미 없지 않냐는 늬앙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맞는 말이네요. ㅋㅋㅋ
학창시절 제가 민주당에 입당한 계기이기도 합니다.
댓글 (4)
- 곡
곡마단곰탱이
25.08.28 · 211.♡.11.111
그분께서 체력만 더 좋았어도…. 아쉬움에 저도 공감합니다 -
PPolyxena
25.08.28 · 58.♡.255.68
맞지 않았다면 더한 괴물이 되었을 수도 있고, 제대로 안 맞아서 그럴 수도 있고요.
물론 체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적절하게 물리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70~80년대와 같은 것은 체벌이 아니라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
규규링
25.08.28 · 153.♡.181.136
제가 나온 고등학교는 아마 있어도 안지킬 거 같습니다.
사립학교인 데다가 말 그대로 조례니깐요.
안지켜도 뭐라 안한다고 할 교사들이 계속 눌러앉아있을 거라 생각해서요. -
시시그널
25.08.28 · 125.♡.186.17
저는 체벌 금지에 찬성하고, 그 당시에도 그런 분위기로 가고 있었다고 기억합니다만,
‘인권’에 대한 제대로 된 교육 없이 성급하게 공론화하고 도입했다고 봅니다.
학생들에게 본인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진 것으로 오해를 낳고 교사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의 시발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인권은 좋은 것인데 과연 저 당시 교육청이 인권에 대한 교육을 했는지, 그리고 인권조례 후 인권교육에 신경을 썼는지 의문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