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시간을 보내느라 다모앙 간만에 출석하네요 :)
은
은퇴한옆집사장 (125.♡.213.9)
2024년 5월 1일 PM 01:11 · 수정됨(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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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노년이 되려면 열심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야지요.
그 와중에 소소한 컨설팅도 하고…
브랄쟈드가 싸놓은 똥4를 대신할 게임도 찾아놓고…
책도 부지런히 읽고…
그러다보니 다뫙에 올 시간이… {emo:onion-051.gif:50}
요 최근 삼일간은 저녁에 이 게임 하느라 푹 빠져서…
(취미가 소싯적부터 콘솔게임 하는거라…)
굥시키 안뚝겅 줄리아니!? 같은 보스몹들 때려잡는 소울라이크 ARPG를 했습니다. 지금은 이제 집도 다꾸몄고… 재료 모으고 시련 진입해서 진째 다크소울 하듯 놀고 있습니다.
No rest for the wicked …라는 게임 제목처럼 사악한 것들에겐 안식이 필요없지만 저와 가족은 안식이 필요하니까요. {emo:onion-007.gif:5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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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5.01 · 222.♡.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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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퇴한옆집사장
→ 바다소년 작성자
24.05.01 · 125.♡.213.9
감샤함니다… {emo:damoang-emo-007.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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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족이 제일 우선이니 잘하셨습니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