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페북...의무를 다하지 않는 국회의장이 국민혈세로 해외 순방을 나갈 수 있는 나라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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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일 PM 01:11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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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민주당 김용민, 민형배, 문정복, 윤영덕 의원과 조국혁신당 조국, 황운하 의원 등 의원 30여 명이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장 김진표에게 오는 5월 임시국회를 소집하지 않을 경우 김진표의 해외 일정 출국 저지를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민주당 의원들이 인천공항에서 김진표를 패대기쳐서 혼을 내야 하겠다. 


이런 식이니 민주당 의원들은 제발 좀 국회의장을 제대로 뽑아야 하는 것이다. 정세균, 문희상, 박병석, 김진표 같은 것들을 국회의장으로 뽑아놓고는 매번 이런 것들로 인해 죽은 국회를 만들고 있다. 


김진표는 2024년 올해만, 

1월에 8박 10일 모로코, 튀니지, 알제리, 

2월에 7박 9일 크로아티아·불가리아, 

3월에 8박 10일 영국·독일·네덜란드, 

4월에 6박 8일간 캐나다·미국,  

5월에는 4일부터 18일까지 14일간 북남미 주요 국가를 간단다. 


제정신이 아니다. 전임 박병석이하고 막상막하다. 해외로 나갈 때마다 국민이 낸 세금이 최소 3억에서 많게는 8,9,10억 원이 든다. 

  

민형배 의원은 “국회의장이 21대 마지막 국회까지 이런 식으로 왜 모두를 부끄럽게 만드는 거냐?”고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김진표는 여야 합의를 해와야 본회의를 열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민주당 의원들은 “21대 국회의 남은 일정과 주요 쟁점 법안 처리를 위해 5월 2일 본회의 개의를 국민의힘과 논의했지만 합의는 결국 불발되었다. 이에 민주당은 시급한 법안 처리를 위해 5월 임시회 소집을 요구했다. 채 해병 특검법, 이태원 참사 특별법, 전세사기 특별법 등 21대 국회에서 마무리해야 하는 안건은 차고 넘친다”고 했다.


이어 “이제 모든 것은 본회의를 여는 권한을 갖고 있는 김진표 국회의장에 달려 있다. 의장이 5월 2일 예정된 본회의를 개의하지 않으려는 이유가 본인의 5월 4일 북남미 해외 순방이라면 우리는 필사적으로 의장의 해외 순방을 저지하고 본회의를 개최해 국민의 명령을 반드시 관찰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이들 의원은 “의무를 다하지 않는 국회의장이 국민 혈세로 해외 순방을 또 나갈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겠느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의원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보다 해외 순방이 더 중요한가? 국회의장의 더 중요한 업무는 해외 순방이 아닌 본회의 개의”라고 비판했다.


문정복 민주당 의원은 “국회의장이 여야 원내대표들과 함께 5월 4일부터 시작해서 18일까지 14일간 북남미 주요 국가 '유람' 일정이 잡혀 있다. 지금 해외 순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21대 국회가 잘 마무리되도록 국회 일정을 원활하게 열어주는 것이 의장의 기본 책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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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24.05.01 · 118.♡.83.11

    박지원 피셜 ㄱㅅㄲ 이야기군요
  • 푸른미르 Lv.1

    24.05.01 · 118.♡.80.170

    국회의장이 몽니를 부리면 국회의원들도 몽니를 부려야죠
  • sierre

    sierre Lv.1

    24.05.01 · 119.♡.94.14

    김진표는 그냥 당장 죽여버리고 남은 기간은 의장없이 진행하는게 나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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