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 (202.♡.245.80)
2025년 8월 28일 PM 07:59 · 수정됨(08. 29. 08:19)
코랄베이 -> 엑스마우스 -> 카나번
대략 650km 정도 달린거 같습니다..
엑스마우스는 시간만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되지"- 하는 긍정적(?)인 사고로 몇개 스팟만 보고 내려갑니다.
카나번 근처 꼭 가야(?) 하는곳이 있어 중간에 샛길로 샜습니다..
- 붉은암석(?) 절벽이 장관을 이루는곳인데.. "Blowholes"이 유명합니다.
- 바닷물이 암석사이 hole을 통해 하늘위로 솟구칩니다..
- 장관이더군요,
- 여기가 일몰 맛집입니다.. 아줌마+아저씨들 + 투어회사들 총 집결해서 느긋하게 맥주마시며 일몰 보는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네요..
오후 6시 30분 카나번 숙소 도착 // 로드트립 6일만에 호텔에서 묵습니다 ㅋㅋ [무릅이 아파요 ㅠㅠ]
해질무렵되니깐.. 캥거루형님들 도로횡단 자주하더군요.. 나쁜x킈들 같으니라고..
저녁부터 먹고.. 일단 뭐할지 생각 해봐야 겠슴다.
// 프렌치스탈 "오늘의 생선요리" 라는데.. 흠 ㅡㅡㅋ 피쉬앤칩스에 길들여진 입맛이 과연 ㅡㅠㅡ








댓글 (6)
- 멜
멜롱드리
25.08.28 · 175.♡.151.145
서호주 놀러가셨군요.. 투르쿠아즈 베이 진짜 좋은데 엑스마우스 지나셔서 아쉽네요. -
상상유캄삐로뽕
→ 멜롱드리 작성자
25.08.28 · 202.♡.245.80
다음에 또 오면 되죠 ㅋ
딱 터틀비치까지만 갔습니다 -
Mmoxx
25.08.28 · 45.♡.64.13
와 맛나보입니다 ㅜㅠ 퍼스 10년 사는 동안 북쪽으로는 멀리 못 가봐서 사진으로 많이 즐기고 있어요^^ -
상상유캄삐로뽕
→ moxx 작성자
25.08.28 · 202.♡.245.80
감사합니다..
혼자 운전하기 빡시니요 ㅠㅠ 엉엉엉..
볼거는 많고 움직이기는 계속 움직여야하고...
담에는 한달이나 두달 계획하고 느긋하게 돌아다니고 싶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 -
아아기고양이
25.08.29 · 223.♡.45.90
아아 카나본에도 blowholes가 있군요! 잠시 병원 들른 거 말고는 관광은 못 해봐서 몰랐어요. 멋집니다.
캥거루들은 드디어 목격하셨군요. ㅋㅋㅋ
피쉬 앤 칩스 말씀하시니 먹고 싶어요. 좋아해서 한동안 거의 매일 먹기도 했어요. ㅋㅋㅋ -
상상유캄삐로뽕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8.29 · 202.♡.245.80
저 암석(?)지대가 주요 스팟 + 우주박물관?? 등등 잠시 돌아다녀보니 도시가 이쁘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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