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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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술사 (211.♡.203.234)
2025년 8월 28일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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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으로
엄혹한 그 순간 우리 모두는
절망에 빠졋다
그러나 우리는 절망에 빠져 있을순 없엇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을 너무 가혹하게 지내왔다
그러나 우리는 똘똘 뭉쳐 서로를 위로하며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며 싸워 이겻다
우리가 원하는 새로운 세상을
이루워내고
그 세상을 유지하는것도 우리의 몫이라 생각한다
내가 달려온길 아니 우리가 함께 달려온 길
고맙고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달려 보려 한다
일희일비 하지 않으며
내게 주워진 소신 아니 신념으로
끝까지 가보려한다
엄혹한 시기에 광장에서
함께해준 동지들이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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