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재산몰수 (211.♡.239.251)
2025년 8월 28일 PM 10:32 · 수정됨(08. 29. 02:50)
나라는 개판에 민주당은 비오는 날에도 광화문 집회에 김건희특검을 외쳤건만 썩열이가 임명한 경찰 수뇌부는 사람이 미어터지는데도 차로 3~4개를 끝까지 안열어주었는데요.
계란으로 바위치기여도 울분을 토할길이 없어 장대비를 맞아가며 목이 쉬어라 외쳤는데
썩열이가 열받아서 평소 일처리하나 제대로 해본적이 없으면서 친위쿠데타를 한거 같은데.
지나고나니 울분을 토한 그때가 아니었으면 썩열이가 트럼프만나 나라 팔아먹고 있었겠네요.
민주당 이재명당대표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결국 나라를 구했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작년 11월 16일 장대비 속의 광화문 집회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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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28 · 211.♡.6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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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희재산몰수
→ 채게바라 작성자
25.08.28 · 211.♡.239.251
저도 뭐어찌되겄지 하며 나갔는데 그날이 갑자기 장대비가 쏟아져서 다들 비맞고 계셔서 부랴부랴 우의 20개정도 사서 주변분께 나눠드리긴 했는데 다들 절박한지 비맞으면서 계신분들도 많더라구요 -
예예지
25.08.28 · 116.♡.254.67
계엄 직후부터 나갔는데 감사합니다 -
건건희재산몰수
→ 예지 작성자
25.08.28 · 211.♡.239.251
정치무관심이다 박근혜 촛불집회외 조국대표님때 부터 열받아 나갔습니다. 서초동에 갔는데 저와같은 생각을 가진분이 100만명가까이 되어 뭔가 해낼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수박들때문에 결국 썩열이 당선이라는 참사를 겪어서 허탈했죠. -
국국수나냉면
25.08.28 · 112.♡.224.214
그 힘든 시절 꾸준함으로 나라를 구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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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희재산몰수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8.28 · 211.♡.239.251
버튼이 잘못눌러져 자가 추천이 되었는데 저는 주말에만 간간히 나간거라 다른분들이 더 많이 고생하셨죠. -
55호라
25.08.28 · 175.♡.154.96
https://damoang.net/free/2235349
계엄 터지기 직전에 집회 가고 박시영 대표님이랑 사진 찍었던게 생각나네요.. -
건건희재산몰수
→ 5호라 작성자
25.08.28 · 211.♡.239.251
저도 덕분에 연예인 보듯이 웬만한 국회의원과 최강욱박은정의원님들 다 눈앞에서 뵈었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8.29 · 223.♡.45.90
저도 우산 쓰고 조카 데리고 갔던 날이네요. 저 때까지는 LED촛불 가져갔었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743821345_tj39wDGR_72012abd3ff12a5918af6da6ea79ce88de84fa4d.jpeg]
계엄 후에 응원봉에 충격 받아서 당근마켓 기웃거리고 그랬네요. ㅋㅋㅋ 이젠 추억이 되었어요. 아직 내란청산은 갈 길이 멀지만요. - C
concept
25.08.29 · 223.♡.51.130
저때는 탄핵을 외치면서도 과연 될끼 이대로 윤석열을 3년 더 보는 것은 아닐까 했는데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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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울고 나도 울고, 왠만한 비에는 눈 하나 깜짝 안하는 내공이 생겼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