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겼던것중 하나는 yo를 쓰면 반말이 아니라고 인정해주던 거였죠
제
제주별지기 (162.♡.114.226)
2024년 3월 28일 PM 06:13 · 수정됨(18:24)
조회 695 공감 0
진짜 웃겨서..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운영자 마음이였구나 싶어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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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드블루
24.03.28 · 172.♡.210.84
마치 재벌회장/황제 놀이한 운영자라고 생각됩니다. -
용용꿈이
24.03.28 · 172.♡.222.79
아 그거 졸라짜증남...
여기는 제발 그러지말길 -
진진실추구자
24.03.28 · 172.♡.214.229
그건 운영자들이 반말에 대해 엄격하게 처리하는 것에 불만을 품은 일부 유저들이 아무튼 뒤에 요를 붙였으니 이 글은 문제없다 라는 조롱식 표현이 아니었나요? -
푸푸른하늘
→ 진실추구자
24.03.28 · 172.♡.119.87
시작은 그렇게지만 결국 그걸 인정한거니까요... -
기기타의데왕
24.03.28 · 162.♡.90.207
다른 커뮤이용자에게 반말한것도 아니고
뉴스의 주인공에게 머라고 한소리했다가 반말이라고 징계먹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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