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잠을 설친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B
Bcoder™ (221.♡.162.27)
2025년 8월 29일 AM 03:52 · 수정됨(11:01)
조회 4,950 공감 0
미뤄왔던 [다음 소희]를 봤는데 여운이 너무 깊게 남아 잠이 들지 않네요.
꿈꾸기도 버거운 우리 젊은이들의 현실을 제대로 들여다 본 느낌입니다.
평범하고 착한 아이들이 최소한 상처는 받지 않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아려서 잠이 안오네요.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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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8.29 · 219.♡.1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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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8.29 · 211.♡.220.186
주조연 할거없이 모든 출연자 분들이 연기를 잘 하셨죠. 연기인거 알면서도 멱살 잡고 싶었어요;; ㅜㅜ -
은은비령
25.08.29 · 211.♡.142.7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라는게 더 비극적이죠. -
똥똥멍충이
25.08.29 · 125.♡.124.83
정말 마음 아픈 영화죠...그리고 너무 현실적이기에 더... -
아아트록팬보이
25.08.29 · 58.♡.9.108
저 영화를 보고 얼마나 먹먹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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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도 노동자면서 기자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정말 노란봉투법도 통과되었고 점점 개선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