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하나 꽂히면 하나만 먹는 성격인데..
열심개발자

Lv.1 열심개발자 (104.♡.48.143)

2025년 8월 29일 AM 05:41 · 수정됨(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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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국 출장갔을때에는 한달내내 1일1짬뽕을 꼭했었고 (그런데 그곳이 맛집이였습니다...ㄷㄷ) 술안주도 그런데 미국에 다시 돌아와서는 술안주로 한동안은 오징어찜 + 마늘 + 초고추장 + 할라피뇨 조합으로 먹다가 요즘에는 캐나다산 북방조개? 해동시켜서 1분 30초정도 삶아서 초장, 참기름(소금)에 찍어먹기 + 두부조림으로 정착했습니다.

요 제품인데 주변 아시안 마트에도 다 파는데다가 10달러? 정도의 저렴한 금액,, 그리고 혼자다보니 두번정도 먹을수있어서 회당 5달러? 정도에 양질의 담백질을 섭취할수있는.. 좋은 술안주...


그런데 이것도 한 1주일 먹다 좀 질리는데, 방금 기버터? 라고하는 버터에 황태채를 냄비에 그냥 살짝 볶고 맛소금쫌 뿌리니 이것도 별미네요....


그리고 처음알았는데 황태채가 단백질 함량이 거의 80% 수준으로 엄청 높다고합니다. (멸치도 비슷한데 염분함량이 높음) 그래서 다이어트 식으로도 많이 쓰인다네용..ㄷㄷ

댓글 (3)

  • 솜다리

    솜다리 Lv.1

    25.08.29 · 211.♡.207.251

    제가 군대 있을때 출장나오면 짬뽕 두그릇을 먹고 가는집이 있었네요 평소에 곱배기도 안먹는데 그때는 머가 씌었는지 두그릇을 시켜서 먹었네요 맛은 천상음식을 먹는 기분이었죠
  • 달달구리 Lv.1

    25.08.29 · 106.♡.128.78

    황태채도 버터에 볶다가 땅콩버터넣고 마무리하면 더 맛있을것 같은데요
    이방법은 원래 오징어채로 하는 방법입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8.29 · 61.♡.120.114

    가끔 입 심심할때 육포가 비싸면 황태채 사다가 뜯어먹곤 했는데...
    요즘은 황태채도 많이 올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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