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3.상담하면서 느낀 점_[슬로싱킹] 의식의 무대/몰입 &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2장. 알츠하이머병의 원인과 분류(의사들은 관심없음)
okdo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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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 AM 07:56 · 수정됨(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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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뛰려고 나갔다가 비가 오길래 들어왔습니다. 채용검진 혈액검사 때문에 식사없이 나왔습니다.


[슬로싱킹]


어제 오후는 책도 잘 안 읽히기도 하고 책상 위에 몰입 관련해서 읽으려다가 만 [슬로싱킹]의 중간쯤에 연필이 꽂혀있었습니다. 황농문 서울대 교수님이 쓰신 책인데 워낙 유튜브에서 많이 보기도 하여서 흥미가 떨어져서 중간에 책을 덮었는데 제가 찾던 내용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1. 능동적 몰입 ⇒ 일시적 쾌락 후 기저치 밑으로 하락

스스로 선택해서 의식 안으로 들이는 자극

술, 담배, 민감한 뉴스, 쇼핑, 소셜미디어, 채팅, 숏츠·유튜브 등

⇒ 즉각적인 자극이나 쾌락을 추구하면서 의식을 점유


2. 수동적 몰입 ⇒ 즉시 불행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의식에 들어와 나를 흔드는 자극

긴박한 위협, 미래에 대한 불안, 과거에 대한 후회

⇒ 스스로 제어하기 어려운 감정적·상황적 입력


3. 의도적 몰입 ⇒ 즉시 행복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의식에 들이는 자극, 즉 삶을 설계하는 주도적 선택

추천된: 운동, 독서, 명상

내가 원하는 삶, 인생을 주도적으로 꾸려가는 길


[생각에 관한 생각]


자기 삶을 묻는 질문에 생각할 시간을 어느 정도 주는가, 응답할 때 현재 기분이 응답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가 등에서 사람들은 흔히 시스템 1을 이용한 어림짐작 프로세스를 작동시킵니다. 현재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겁니다. 삶의 아주 작은 현재의 찰나가 인생 전체에 대한 평가를 해버린다는 것이죠.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항상 시스템2를 작동시켜서 삶에대해서 체계적으로 고찰하지 않고 시스템1을 이용해 순간순간 행복감에 대한 평가가 결정됩니다.

저자는 아내와 캘리포니아를 떠나 이사를 가기 위해서 토론을 벌이고 감정 예측 오류라고 아내를 설득하려 했으나 실패합니다. 결국 관련 연구를 시행해버립니다. 물론 학문적으로 올바른 태도이긴 하지만 아내와 이성적 대화를 한 것은 오판이라 생각하긴 합니다. 여성은 사물에 관심이 없습니다. 여성은 관계에 관심이 없습니다. 여성은 논리보다는 감정이니까요. 물론 일반화이긴 하지만 생물학적으로 이제는 완전히 정착했죠.

저자의 생각이 맞다는 결과가 나옵니다. 캘리포니아, 오하이오, 미시간에 사는 학생들은 일상에서는 자신이 사는 지역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습니다. 물론 캘리포니아 학생들은 기후가 좋다고 인정하고 오하이오, 미시간 학생들은 기후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후에 대해 주목할 때만 느끼는 감정이었고 실제로 기후에 주목하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문제로 자동차도 있습니다. 저도 자동차에 대해서 그다지 하차감이나 승차감부터 욕심이 별로 없습니다. 오히려 집에 있는 제 독서의자가 더 중요하죠. 자동차 겉모습은 제가 볼 수도 없고 운전 시간은 그리 길지도 않고 좋은 차든 오래된 차든 30분만 몰면 비슷하니까요. 저자도 이에 대하여 똑같은 연구결과를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하반신 마비는 어떨까요? 반드시 행복감을 사라지게 하는 것 세가지를 언급합니다. 만성적 통증(책에서는 고통이라고 했지만 통증이라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큰 소음, 심각한 우울증 세가지입니다. 엄밀히 따지면 명상을 하게 되면 심지어 하반신 마비는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사고가 나고 한달이 지나면 일상의 절반 이상은 꽤 괜찮은 기분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하반신 마비나 결혼 같은 상태는 그 것에 주목할 때만 기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실제로 연구에서 하반신마비가 있는 사람을 아는 사람은 그들이 실제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을 보기 때문에 하반신 마비 사고를 당한 후 얼마간은 우울할 것이라고 75%가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41%만 우울할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반신 마비인 지인이 없는 사람은 초기는 70%, 시간이 지나면 68%가 우울할 것이라 추측하였습니다.


복권당첨도 마찬가지입니다. 복권 당첨 후 1달뒤와 1년이 지난 뒤의 기분은 확연히 다를겁니다. 워낙 자주 다루어졌죠.

새차를 사는 것과 테니스/첼로 배우기/사교모임에 참여하는 것. 둘다 처음에는 참신하고 새롭습니다. 하지만 둘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새차이기 때문에 장기적 이익이 과장되지만 실제로는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훨씬 더 장기적 이익이 큽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은 별 관심이 없습니다. 제 삶의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써의 물건이나 음식, 운동, 독서에는 돈을 아끼지 않지만 자동차, 시계, 옷에는 관심도 없고 돈을 쓰고 싶은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차라리 자동차 살돈으로 가족과 1년동안 해외여행을 다니는 것이 저에게는 더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에는 다시 ‘몰입’입니다. 가족과의 여행, 바이올린 배우기, 독서, 달리기 등은 결국 무엇인가에 몰입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TV, 스마트폰, 유튜브, 쇼츠, 과자, 빵, 아이스크림, 쇼핑, 사치품은 앞에서 언급한 의도적 몰입을 만들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무엇인가 의미가 있는 것에 몰입을 해야지만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2장. 알츠하이머병의 원인들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의 간병, 관리 비용의 증가 그래프를 보시면 무시무시합니다. 2050년에는 미국 국방비를 넘어설 것 같습니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상황이거나 MCI mild cognitive impairment 또는 SCI subjective cognitive impairment MCI보다 선행하는 주관적 인지 장애에 해당하는 사람도 10~25가지의 기여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객관적 검사에서 정상이라고 하더라도 주관적으로 본인이 기억력이 낮아졌다고 느끼는 경우에도 치매 기여 요소를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사실 MRI에서 어느 정도 치매가 의심되면 증상이 굉장히 심해서 굳이 MRI 검사를 하지 않아도 진단될 정도로 진행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나 혈관이나 뇌종양 등 다른 원인을 배제하기 위해서 검사를 한다고 봐야 합니다.


시냅토 클라스틱 모드가 상승하여 알츠하이머병으로 진행되는 경우는 1~5형까지 있습니다. 가짓수는 6가지이구요.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1형 알츠하이머병: 염증성 또는 열성(hot)


염증이 지속되어서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매개체 중 하나는 NFkB nuclear factor kappa-light-chain enhancer of activated B cells 이며, 이는 APP에서 아밀로이드를 생성하는 분자 가위 생산을 증가 시킵니다.


2형 알츠하이머병: 위축성 또는 한성(cold)


영양소, 호르몬, 또는 영양인자 nerve growth factor 같은 세포 성장 인자가 최적의 수준이 아닐 경우,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뇌에는 1000억개에 가까운 신경세포가 있고 신경세포끼리 연결되는 시냅스가 약 500조개가 있습니다. 이를 운영할만한 충분한 자원이나 연료가 부족한 것이죠.


1.5형 알츠하이머병: 당독성 또는 단맛


1형과 2형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포도당이 뇌세포 단백질에 들러 붙습니다. 실제로 당화혈색소도 적혈구 단백질에 포도당이 들러 붙은 비율로 당뇨병 진단에 이용하는 겁니다. 문제는 포도당은 높고 인슐린 농도가 높지만 실제로 인슐린은 저항성이 생겨서 포도당(독성)은 높고 인슐린(신경세포성장인자)은 실제로는 낮아지는 것처럼 저항성이 생겨버리는 겁니다.


3형 알츠하이머병: 독성


수은, 톨루엔, 또는 진균독소(스타키보트리스 stachybotrys, 푸른곰팡이 penicillium), 해산물과 치과용 아말감으로 인한 수은, 대기 오염, 파라핀 양초의 벤젠, 물이 오염된 가장에서 자라나는 검은 곰팡이에서 나오는 트리코테센 등이 독소에 해당합니다.


4형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알츠하이머병이 있는 경우 혈관 누수 vascular leakiness 가 가장 초기 변화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5형 알츠하이머병: 외상


교통사고, 넘어짐, 스포츠 중 두부 충격


이렇게 1, 2, 1.5, 3, 4, 5 형이 존재하므로 유형을 먼저 파악해야 원인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첫째, 인슐린 저항성을 해결하자


저자가 왜 1형도 아니고 2형도 아니고 1.5형인 포도당/과당 문제를 먼저 언급했을까요? 아마 확률이 가장 높기 때문일 겁니다. 아마 거의 100%에 가까운 성인이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럴겁니다. 가장 확률 높은 원인 부터 교정해야겠죠. 실제로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거의 모든 사람이 실제로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을 잃으며, 적어도 뇌 안에서는 저항성을 보인다고 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다가 우리가 진단하는 병이 당뇨병입니다. 그래서 당뇨병과 알츠하이머병은 친척관계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알츠하이머병을 “3형 당뇨”로 부를 것을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


인슐린 감수성 회복은 케토플렉스(KetoFLEX 12/3) 식단과 생활습관 교정을 함께 진행합니다. 아연, 규칙적 운동, 스트레스 감소, 수면 무호흡증 치료, 베르베린 berberine, 계피 cinnamon, 알파리포산 alpha-lipoic acid 또는 크롬 피콜리네이트 chromium picolinate 같은 보충제 복용을 통해 달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케톤증을 달성하자


두번째도 첫번째 목표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겁니다. 알츠하이머병은 “L패턴”으로 뇌에서 포도당 활용능력이 감소하는 겁니다. 특히 측두엽, 두정엽에 영양을 미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는 것은 포도당 이용 능력이 저하된 것이고 보통 인지기능 저하 10년전부터 포도당 이용 능력이 감소가 시작됩니다. 탄수화물인 포도당이 아닌 지방인 케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포도당과 지방 대사를 자유자재로 변환할 수 있는 것을 대사유연성 metabolic flexibility 라고 합니다. 저자는 베타-하이드록시부티레이트 beta-hydroxybutyrate, BHB가 1.0 ~ 4.0 mmol 범위 내일 때 케토시스 상태가 잘유지된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현재 인지기능저하가 없는 건강한 사람은 0.5~1.0 mmol 수준만 유지해도 됩니다.


지방대사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 식물성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이 적은 식단, 건강한 지방을 많이 함유된 식단을 섭취합니다. 둘째, 적어도 12시간 동안 금식, 셋째는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케토시스를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맑아지고, 기억력이 향상되며,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느낍니다.


저자도 포화지방에 대해서 안좋게 보는 것으로 보아 저자도 포화지방에 대한 세뇌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기는 합니다. 문제는 MCT 오일 중쇄 중성지방 오일 medium chain triglycerides oil 섭취하거나 케톤염이나 케톤 에스테르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찌되었거나 가공 기름이며 MCT 오일 같은 경우 장누수증후군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하여 그냥 포화지방을 주로 먹으면서 MCT는 장기간 먹는 것은 권장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자는 LDL콜레스테롤이야기도 하지만 지난번에 말씀드렸죠. 포화지방을 먹고 올라가는 LDL은 A타입이고 동맥경화와 관련이 낮고 탄수화물을 먹고 올라가는 LDL은 B 타입이고 동맥경화와 연관된다고 하였죠. 어찌되었건 포화지방을 먹으면 저탄고지도 되고 동맥경화도 예방되고 인지기능도 올라가고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셋째, 모든 영양소, 호르몬 및 영양(성장인자) 지원을 최적화 해야한다.


비타민 B1(티아민), 비타민B12, 비타민 D, 테스토스테론, 에스트로겐, 신경성장인자 등이 낮으면 인지기능이 낮아집니다.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 K, 오메가3, 콜린, 아연, 마그네슘, 구리, 셀레늄 같은 주요 미네랄도 포함됩니다.


프레그네놀론 pregnenolone, 에스트라디올 estradiol, 프로게스테론 progesterone, 테스토스테론 testosterone, 디하이드로에피앤드로스테론 dehydroepiandrosterone DHEA 등도 중요합니다. 신경성장인자 nerve growth factor, NGF,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 brain-derived neutrophic factor BDNF, 뉴트로핀-3 neutrophin-3 NT-3 신경영양인자가 500조 뇌 시냅스를 지원합니다. 운동은 이중에서 BDNF 를 증가시킵니다. 두뇌 후련, 커피콩 전체 추출물(커피아님), 7,8-디하이드록시플라본 7,8 dihydroxyflavones 등을 섭취통해 증가 가능합니다.


넷째, 염증을 해결하고 예방해야 한다.


아밀로이드가 치매를 유발한다고 의심했었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이며 아밀로이드는 치매의 결과라는 생각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아밀로이드는 박테리아나 곰팡이 같은 병원체로 부터 뇌를 보호하는 기능을 합니다. 염증이 지속되는 한 계속되는 아밀로이드 생성과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염증 중 가장 흔한 원인은 장누수 leaky gut 입니다. 원인은 소장의 박테리아, 박테리아 조각, 음식물 입자에 대한 투과성 증가, 스트레스, 설탕, 알콜, 가공식품, 아스피린, 소염제(이부프로펜), 청량음료, 양성자펌프억제제 PPI 위식도역류증 치료제 등으로 발현할 수 있습니다.


항생제 복용시에는 장내세균 불균형이 올 수 있습니다. 가공식품은 철저히 배제하고 살골국물, 느릅나무나 DGL 감초유도체 Probutyrate, 분말 콜라겐, L-글루타민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그냥 흰밥과 고기 위주로 드시라고 안내합니다. 현미/잡곡밥, 야채는 장이 좋아지면 먹을 수 있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변비/설사 등이 있으면 먹지말라고 안내합니다. 김치 등 발효식품이 프리바이오틱스나 프로바이오틱스보다 훨씬 좋으므로 김치 등을 권유합니다. 저자는 다양한 것을 권유하는데요. 우리나라는 김치가 막강해서 굳이 다른 것을 먹을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치은염, 치주염, 만성 부비동염, 보렐리아 Borrelia 라임병, 진균독소 등도 해결해야합니다.


염증의 원인을 찾고 제거하고 해결촉진 전달자 specialized proresolving mediators SPM 또는 고용량 오메가3 지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큐민, 생강, 계피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섯째, 만성 병원체를 치료하자


박테리아, 바이러스 스피로헤타, 균류, 기생충 등을 치료해야 합니다. 열이나거나 통증은 없지만 조용히 치매만 진행시키는 균들이 있습니다.


보렐리아 Borrelia, 바베시아 Babesia, 바르토넬라 Bartonella, 에르리키아 Ehrlichia, 아나플라즈마 Anaplasma 등을 치료해야 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발라시클로버로 치료할 경우 치매 발병률이 훨씬 낮아지기도 합니다. HSV-1, HSV-2, HHV-6A, HHV-6B, HHV-7, HHV-8, CMV, EBV(단핵구증 및 일부 만성 피로와 관련된 바이러스) 등이 연관이 있습니다. 구강위생관련해서는 P. gingivalis, T. denticola, F. nucleatum, 구강세균, 칸디다 같은 곰팡이, 푸른 곰팡이 penicillium, 아스페르길루스 Aspergillus, 스타키보트리스 Stachybotrys 등을 치료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병원체 치료는 어떻게 할까요?


1단계: 혈액검사

2단계: 면역체계 보완

3단계: 대부분이 한가지 이상 감염된 상태인경우가 많으며 적절한 항생제, 항바이러스제, 항진균제로 치료


여섯째, 독소를 찾아 제거하자


수은 같은 중금속, 톨루엔과 벤젠, 진균독소 같은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조셉 피조르노 Joseph Pizzorno [더 톡신 솔루션 The Toxin Solution]


네일 나탄 Neil Nathan [독성환자(곰팡이독소, 라임병, 복합 화학 민감증 및 만성 환경질환으로부터 당신의 몸을 지키자] 복합 화학 민감증이라고 되어있지만 다중화학민감증 multiple chemical sensitivity가 맞을 겁니다. 저도 설문지로 한명 진단해본적이 있습니다. ㅎㅎ


일곱째, 수면무호흡증이 있는지 찾아내고 수면을 최적화한다


야간 산소 포화도는 96~98% 범위로 유지, 80~70%로 급락하면 지금 뇌에 손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요약


(1) 인슐린 감수성: 공복 인슐린 < 5.5 mIU/ml, 당화혈색소 4.0~5.3%, 공복 혈당 70~90mg/dL

(2) 케톤시스 유지: 1.0~4.0mM BHB 유지.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 유지. 하지만 ApoE4 양성인 사람은 14시간 이상 금식 필요.

(3) 영양소, 호르몬, 영양인자, 미토콘드리아 지원, 면역 체계를 최적화

(4) 치주염 치료

(5) 찾아낸 병원체 치료

(6) 독소(수은 같은 중금속, 톨루엔 같은 유기물, 트리코테션 같은 생체독소)를 찾아내서 해독

(7) 수면 무호흡이 존재하면 96~98% 유지


치매가 발병하고 각각의 원인 파악 후 완치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1) 세미: 68세 남성, MoCA 점수는 30점 만점에 12점(알츠하이머병 평균 16.2점), MRI상 뇌위축 확인, 공복 인슐린 14, 혈당 102, 당화혈색소 5.8%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합니다. 염증, 독성지표 모두 정상

⇒ 1.5형 알츠하이머병(당독성)


(2) 아이린: ApoE4 양성, MoCA점수 30점 만점에 18점, 검사상 2형(위축성) + 3형(독성) 저탄고지를 통해 케토시스 유지하고 18점에서 27점으로 상승하여 거의 정상으로 회복


(3) 파비아나: 3형 알츠하이머병으로 보이는 진행성 치매, ApoE3/3로 ApoE4 음성, 곰팡이 독소 노출 지수 ERMI 12(0이 정상 2보다 높으면 양성)점으로 높고 소변 진균독 검사에서 오크라톡신 ochratoxin A, 트리코테센 trichothecenes, 글리오톡신 glicotoxin, 아플라톡신 aflatoxin, 스타키보트리스 stachybotrys, 푸른 곰팡이, penicillium, 아스페르길루스 astpergillus 곰팡이 독소를 해독하자 증상 개선

댓글 (3)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25.08.29 · 183.♡.179.245

    의도적 몰입~~~!!!!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직 성공 기원 합니다!!!
  • okdocok

    okdocok Lv.1 → 파이프스코티 작성자

    25.08.29 · 211.♡.200.111

    네 감사합니다. 채혈대기중인데 항상 채혈은 무섭네요. ㅎㅎ
  • 파이프스코티

    파이프스코티 Lv.1 → okdocok

    25.08.29 · 183.♡.179.245

    바늘은 원래 무서운 존재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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