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드득) 무더위와 이명박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8월 29일 AM 08:27 · 수정됨(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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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시원해지나 싶더니 다시 더워져서인지 출근했더니 다들 더위에 대해 이야기 하더군요.


그 중 한 명이 이명박 때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는 그 때 학교 근무했었는데 학교 및 관공서에서 에어컨 온도 26도 이상 올리지 말라고 공문 내려와서

에너지 절약한답시고 각 기관장들, 교장들이 에어컨 온도가지고 실갱이가 여기저기서 벌어졌었다고...


날씨는 더워 죽겠는데 문 닫고 에어컨 온도 26도 해두니까 시원하지도 않고 하니까

학생들이 차라리 에어컨 끄고 창문열고 선풍기 틀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하니까 문닫고 에어컨 트는것 보단 나았지만 그래도 엄청 더웠다고...


그렇게 해놓고 이명박이 나라에서 빼먹은 돈을 생각하면....


이명박은 진짜 그야말로....

댓글 (2)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25.08.29 · 211.♡.66.254

    저때부터 공공기관 여름철 온도가 26도 이상으로 되었지요.
    저거 전기 아낀다고 얼마나 된다고...
    시원하게 해줘서 업무 효율을 높이는게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될겁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5.08.29 · 223.♡.161.223

    그당시 코메디가 얼음목걸이였죠!!!

    진짜 개 허접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있으면서 삽질 너무 많이 했어요.

    그때 정말 너무나 더웠던 기억이납니다.

    특히. 서울의 관문인 서울역이 동남아보다 못할 정도여서 (지금도 많이 시원하진 않지만요!) 외국관광객들에게 민망할 정도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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