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거물을 수사하는거 보면서 느낀점
친
친일매국척결 (1.♡.7.44)
2025년 8월 29일 AM 10:04 · 수정됨(11:01)
조회 1,009 공감 0
지금까지 경찰은 거물급을 수사해 본적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경찰이 거물급을 수사하는 소리만 들려도 검찰이 낚아채 갔을 겁니다.
현재 이진숙의 불법법카사용에 대한 수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경찰의 의지인지 아니면 지금까지 거물급을 수사해 본적이 없는 단체의 학습된 본능인지 참 아쉽기만 합니다.
이제 명실상부한 수사기관이 될 테인데, 경찰 스스로가 보여주지 못하는 것에 화도 납니다.
경찰도 성장된 시민의식에 발맞춰 성역없는 수사를 하길 원합니다.
보여줘야 시민들은 믿을 겁니다.
안그러면 시민들은 더 강한 제동장치를 걸게 될테니까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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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8.29 · 182.♡.141.220
경찰도 캐비넷에 있겠죠 -
BBigwrigglewriggle
25.08.29 · 106.♡.75.125
일단 돌아가는 상황을 미루어 짐작해보면... 중수청이 만들어지면 사무실이 필요하고 지역별로 특별시와 각 시별로 구비되어야 하니 사실상 지금의 검찰청 건물에 들어가는 건 당연하겠죠. 그리고 6대 범죄 수사짬은 검찰이 더 많은 건 말할 필요가 없으니 어떤 식으로든 수사 스타일을 전수 받을 가능성의 여지가 있죠.
그래서 행안부에 경찰 중수청 그리고 총리 산하에 국가수사위원회 두는 것이 수사 기소의 완전한 분리때문이라면 그에 따른 충분한 견제책은 필수일겁니다. 정성호 장관이 말하는 것처럼 지금 행안부가 그런 걸 받쳐줄 법적 통제력이 없는만큼 민주당도 잘 고심해서 만들어야 할겁니다. -
사사막여우
25.08.29 · 223.♡.210.31
지금 '이진숙 수사'를 대전유성경찰서에서 하고 있죠.
사실 '개인비리' 정도라 그런거죠.
각 지방경찰청 산하의 광수대나
국수본이 수사하면 얘기가 다르다고 봐야죠. -
규규링
25.08.29 · 153.♡.181.136
경찰이 거물들 팍팍 수사하는 모습 보려면
견찰들을 배제해야 하는데 그거 잘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렇게 되어줬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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