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 임은정 검사 팩폭 이어 한동수 전 검사 연속 팩트 폭격
공
공명정대 (192.♡.24.250)
2025년 8월 29일 PM 01:08 · 수정됨(14:22)
조회 3,781 공감 0
댓글 (11)
- 신
신의한수
25.08.29 · 221.♡.37.39
오타난거 같아요. 한동훈은 죽어야 답이죠. ㅎㅎ -
공공명정대
→ 신의한수 작성자
25.08.29 · 192.♡.24.250
죄송합니다 ㅎㅎ 요즘 여러 방송을 보다 보니 본문에는 한동훈으로 적었네요 -_- - 신
신의한수
→ 공명정대
25.08.29 · 221.♡.37.39
아닙니다. 잘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아키하
25.08.29 · 210.♡.155.241
한글자 오타로 엄청난 차이가 나버렸습니다 작성자님..ㅎ -
공공명정대
→ 아키하 작성자
25.08.29 · 192.♡.24.250
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ㅠㅠ -
골골든멍멍
25.08.29 · 1.♡.207.124
반윤한 검사들은 대부분 돌아오지 못하고
잔존 친윤이나
윤쪽에 줄타기 한 검사들이 대거 승진했으니..
정성호 계획이 궁금하네요. -
공공명정대
→ 골든멍멍 작성자
25.08.29 · 192.♡.24.250
정성호 장관이 주변 검사 출신 참모, 실무진의 검찰 중심적 조언에 치우친 것 아니냐? 걸러내지 못하는거 아니냐? 정말 법무부장관 자질이 있냐? 의심이 듭니다;; 자진 사퇴해서 좋아 빠르게 갈사람이 필요할듯합니다.. -
아아이셰도우
25.08.29 · 180.♡.185.178
한동수 전 감찰부장님은… 전 검사라기 보다는 변호사님이나 전 판사님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감찰부장을 맡으면서 검사 생활을 하긴 했지만 판사 생활을 가장 오래 하셨고, 퇴직하고 변호사 활동하다가 문 대통령님 때 멧돼지와는 상관없이 청와대에서 공채로 뽑았던 감찰부장으로 검찰에 들어가서 멧돼지 검찰일당한테 제대로 외부인이자 검찰조직의 적으로 취급당하면서 검찰의 썩은 면을 겪었던 게 검사 경력의 전부거든요. 어쨌든 저분도 검찰개혁에 한 부분을 맡아서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 클
클라시커
25.08.29 · 211.♡.198.254
감찰부장직이 검사였나보군요.
판사 출신으로 감찰부장 공채에 지원하여 임명되셨다고 들었는데… -
로로또1등은내꺼
25.08.29 · 106.♡.164.70
저런 정성호 장관이 국회에 있었다면 더 가관이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생각만 해도 답답해지네요. 입법에서 배제된 것만 해도 저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런 양반들이 대통령 지휘 아래에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한 비판이 나왔으니까 대통령이 어떤 액션을 취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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