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빨강머리앤 업데이트.. 형님들 보셨죠?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5월 1일 PM 02:08 · 수정됨(17:06)
조회 1,432 공감 0
본거 같긴 한데 내용이 기억이 없습니다 ~~
다뫙 행님들은 다 보셨을듯... ㅎ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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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yulining
24.05.01 · 122.♡.141.85
2008년도에 나온 '안녕 앤' 이 저는 잼나더라구요. -
매매일걷는사람
24.05.01 · 223.♡.52.105
앤이 커서는 되게 예뻤었던 기억이… -
삼삼불거사
→ 매일걷는사람
24.05.01 · 210.♡.187.179
원작소설에서도 커서는 미인이 되죠. 이번에 넷플릭스에 올라온건 예전 kbs판이 아니라 목소리가 달라서 아쉽습니다 -
매매일걷는사람
→ 삼불거사
24.05.01 · 223.♡.52.240
아.. 원래 원작이 그렇군요
첨 알았습니다 ^^ -
삼삼불거사
→ 매일걷는사람
24.05.01 · 210.♡.187.179
원작은 무려 앤이 다커서 길버트랑 결혼하고 애키우고 40대 될 때까지입니다. ㅎㅎ -
매매일걷는사람
→ 삼불거사
24.05.01 · 223.♡.52.227
대박~ -
GGENIUS
24.05.01 · 175.♡.184.69
헉 대박....더빙도 돼있네여
지금 잠깐 돌려봤는데....
근데 오프닝이 왜 왜... 도대체 왜... 이상한 노래가 -.-;;
아직도 외우고 있는 그 유명한 주제가가 있거늘...
그리고 옛날 성우분의 연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있어서 그런지
매튜 아저씨, 마틸다 아줌마, 앤의 목소리에 적응이 안되는군여. ㅠ.ㅠ
특히 매튜 아저씨 목소리가 젤 이질적이군요. -
Mmtrz
24.05.01 · 219.♡.95.246
포플러 나무였는지 자작나무였는지 그런 숲에 옆집 친구랑 놀러 다니는 거랑.
아마 그 친구 이름이 다이애나였나. 저는 그 친구가 더 좋았습니다. ㅎㅎ
앤이 미래의 남편이 될 녀석에게 석판인지 칠판인지 하는 걸로 머리를 내려치던게 기억이 나네요.
아.. 이거 진짜 오래 됐군요. -
뽀뽀물
24.05.01 · 125.♡.148.182
'홍당무~ 홍당무~' 하면서 머리 잡아당긴게 길버트였나요? -
Mmtrz
→ 뽀물
24.05.01 · 219.♡.95.246
맞네요.
그 녀석.
얼마나 얄밉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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