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당대포
C

Lv.1 chtscho (211.♡.198.252)

2025년 8월 29일 PM 04:05

조회 511 공감 0

얼마 전 미국 가는 비행기에서 대통령은 여당과 지지자들만을 위한 대통령이 아닌 모두의 대통령이 되야 하고 야당 대표와도 대화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돌아오셔서 축하난도 보내고 장동혁과의 만남도 추진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이야 그럴 수밖에 없겠죠.

빌드업 중이라면 다행이겠지만 뭔 일이 있는지 아니면 박찬대 안됐다고 태업하는지 또는 다들 몸 사리는지 지귀연 문제도 조용하고 조희대는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하고 협치하고 내란당과는 악수하지 않겠다는 당대포만 중간에 붕떠서 외롭고 쓸쓸해 보입니다.

적어도 장관급 인사에 대해서는 당선 전부터 엄청 심혈을 기울였을거고 특별히 법무부 장관은 추천보다는 직접 선택 했을 것 같은데 정성호가 삐딱선 탈줄은 모두가 염려했는데 왜 도대체 왜 정성호였을까요??? (장관 인사는 청문회도 있고 맘에 안든다고 쉽게 바꿀수도 없는데...)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