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검사가 장악을 하든 말든 공무원 따위에게 휘둘린다구요?

Lv.1 친일매국척결 (1.♡.7.44)

2025년 8월 29일 PM 05:22 · 수정됨(18:13)

조회 1,472 공감 0

정성호가 계속 검찰개혁에 대해

반대하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

그런거 아닌가요?

민정수석이든, 차관이든

대통령이 이재명인데, 

정성호가 휘둘린다는 건 말도 안됩니다.

그냥 정성호가 그런겁니다.

댓글 (5)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8.29 · 220.♡.246.38

    펨뚜 준스기 사위삼고싶다는 인간이잖아요 ㅋㅋㅋㅋ
  • 독사소

    독사소 Lv.1

    25.08.29 · 140.♡.29.3

    원래 그 사람은, 개인적인 인상으론 지금껏 이런저런 이슈마다 바라보는 시각이나 눈높이가 민주당원이나 민주시민하고는 달랐었죠.

    그런데 그런 사람을 검찰개혁이라는 중차대한 과업의 주무부서라 할 수 있는 법무장관에 임명했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은, 정 장관에 대한 비판으로 그칠 수 없고 이 대통령의 직접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오후에 대통령의 개입가능성 내지 의지를 표명한 뉴스가 나와서 참 적절한 시기에 반응이 나왔구나 하고 있습니다.
  • 개비기

    개비기 Lv.1

    25.08.29 · 182.♡.177.3

    장관이 공부를 안했어요
    (어제 매불쇼 박은정 의원님 말씀)
    달리 얘기하면 옆에서 뿜뿜하면 속아넘어간다는 겁니다.
  • 람파이

    람파이 Lv.1

    25.08.29 · 211.♡.67.153

    능력없이 지역토호로 재선 많이한 인물이죠. 단지 이잼 연수원동기라는거 자랑만하다 장관자리에 앉은건데 지금 뭐가 중한지 정신도 못차리고 있는겁니다.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25.08.29 · 220.♡.238.80

    제도와 법이라는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 악용될 여지가 1도 없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우리는 대통령 권한 대행이 헌법 정신을 쌩까고 국회와 헌재의 결정을 무시하는 모습을 익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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