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 달빛'에 뺨이나 맞았으면 하네요.
김
김오우무아 (203.♡.220.25)
2025년 8월 29일 PM 05:37 · 수정됨(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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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기소...
"어두운 밤 달빛이 밝게 빛나듯 진실 바라보며 견디겠다."
내 심정...
가장 햇빛 찬연한 오후의 태양 아래에서 김건희, 너의 영원한 구속을 기다리겠다.
제목처럼
'어두운 밤 달빛'에 찰싹 찰싹 뺨이나 맞았으면 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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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8.29 · 49.♡.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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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오우무아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8.29 · 203.♡.220.25
차마...이곳에서는....방구석에선 두 년놈들과 내란세력들을 척살하는 망나니가 됩니다. - 늙
늙은젊은이
25.08.29 · 111.♡.122.81
교도소 쪽창문 밖으로 보이는 달밖에 못볼겠네요 ㅋㅋㅋㅋ -
김김오우무아
→ 늙은젊은이 작성자
25.08.29 · 203.♡.220.25
가장 어두운 달밤은....달이 없는 그믐달이라고 하네요.....무식한게 있어 보이려고 한 말인데 무식함이 철철 넘쳐 흐르네요. 내란수괴는 달그림자, 김건희는 달밤.....악귀들의 부창부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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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 창녀가 어두운 달밤에 굶주린 들개떼나 만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