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리 (116.♡.110.55)
2025년 8월 29일 PM 05:38 · 수정됨(20:33)
저도 그의 행보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일단 명확한 부분은..
그 사람을 장관으로 앉힌건 분명 잼프입니다..
그리고, 장관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수 있는것도 잼프입니다..
어떤 목적이나 생각이 있어서..
잼프가 정성호 장관을 그 자리에 두었을겁니다..
그리고, 상황이 전개되어..결과가 다르게 나왔는지, 제대로 나왔는지에 대한 판단은..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잼프가 하는거죠..
잼프가 생각하는 어떤 기준이나..뭔가가 있겠죠..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결말로 가는 길을 택할 수 있게..
그를 그대로 놔두는 결정을 할 수도 있고..
우리가 지금 판단하는것 처럼.."아..더는 안되겠는데?" 라고 판단하고..
자리를 털라고 하는 결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전 좀 기다렸으면 좋겠어요..
네..뭐 우스게 소리로..
우리 잼프 임기가 이제 고작 4년 9개월 밖에 안남긴 했는데요..
1분 1초가 급해서 사람이 숨이 꼴딱 넘어가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좀 기다렸으면 싶습니다..
정차신호에 선 출발하려고 마치 요실금 걸린 사람마냥..움찔거리는 차량처럼
조급증이 터진것 같은 모습이..너무 자주 보이네요..
-.어떻게 살아요..이렇게 조급해서..?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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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5.08.29 · 106.♡.12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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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 mtrz 작성자
25.08.29 · 116.♡.110.55
잼프가 뭔가를 결정하고 진행하면..또 순식간에 이뤄질거라 생각해요.. -
사사막여우
25.08.29 · 223.♡.211.254
당원과 국민이 너무나 급한 상황이죠.
낼 모레면 9월인데
9월까지 검찰해체 시키고
10월 추석지나면 정기국회, 내년 예산안 가지고 시간지나갑니다.
12월 까지 특검 결과가 나올테고
내년은 지방선거 시작됩니다.
검찰개혁 시간은 추석전 9월까지라고 봐야합니다.
(9.25 통과시킨다고 하죠)
이때까지 못하면 대통령이 결정을 내리더라도
국회일정과 선거 때문에 못해요. -
CCrossthemilkyway
25.08.29 · 106.♡.136.30
임기 초반에 지지율을 등에 업고 파죽지세로 내달려야 개혁을 성공할까말까 할겁니다. -
PPearlCadillac
25.08.29 · 118.♡.3.27
저도 명통 픽이니 알아서 하시리라 믿고
지켜보고 싶은데 문통때 윤석두 검총이라는
반면교사가 있어서 힘있을때 빨리 검찰개혁이 됐으면 합니다만
법무부 장관이라는 사람이 그에 반하는 말 행동을 하니 조바심이 나네요.
검찰개혁 실패하면 젤 위험한 인물도 명통이니
일단은 기다려보겠습니다... -
람람파이
25.08.29 · 211.♡.67.153
그런식으로 문프 믿고가다 검찰개혁 엎어졌죠. 오늘 임은정 검사가 폭로한 5적에 의해 정성호는 흑화했습니다. 그렇게 검찰이 살아난다면 이잼도 임기 마치면 더 가혹하게 재수사가 들어갈겁니다. -
UUrsaMinor
25.08.29 · 118.♡.40.39
어젠가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이 있었다는데 방송으로 보니 물러선게 아니라 그냥 나삐졌어.. 수준의 발언이었습니다. 지금은 오냐 오냐 해줄때가 아니에요. -
고고스트스테이션
25.08.29 · 122.♡.174.51
검사들 혓바닥에 넘어간 거 같습니다. -
JJedi
25.08.29 · 97.♡.241.34
유예없는 즉시시행으로 꼭 통과되길 바랍니다. 부작용은 그 이후에 또 보완하면 되는겁니다. 유예한다고하면 그것 역시 개혁이 늦춰지는겁니다.. -
Mmeteoros
25.08.29 · 212.♡.98.162
당 내 수박들을 모두 적으로 돌릴 수는 없습니다.
수박들이 여론이나 표결에서 집단행동을 할 것은 100%예상되는 일이구요. 분탕치기 시작하면 하락은 피할 수 없습니다.
중진들의 장관행은 잼프도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정성호처럼 개판치는 건 예상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당원들이 지켜내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인이 자꾸 땔감을 넣어주는 것이 문제죠.
제 생각에 검찰 개혁의 시한은 올해 말까지 입니다.
내년엔 또 선거라고 지지율 타령하면서 저항이 거세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지금 여기서 토론하자 다시 검토하자 할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큰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