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퇴근길이네요.
삼
삼진에바 (180.♡.148.18)
2025년 8월 29일 PM 05:41 · 수정됨(18:18)
조회 1,105 공감 0
퇴근하려고 나오니 폭우 쏟아져서 신발이랑 바지 다젖고...
심지어 우산을 빗방울이 뚫네요? ㅋㅋㅋㅋ 헛웃음나와서 집가서 버리리라 다짐하고 버스탔더니 초만원....여기저기서 우산으로 비벼지고....내렸더니 비 언제왔음? 습도머금은 온풍기 발사 히히....이런 퇴근길이였습니다.. 후
일단 싼게비지떡인 우산은 바로 부셔서 버리고 새로 주문중입니다...하아 벌써 지쳤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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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8.29 · 106.♡.1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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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8.29 · 180.♡.148.18
지하철 승강장은 진짜 장난 아닐거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길! -
Mmetalkid
25.08.29 · 125.♡.233.119
삼진에바 당하셨군요?
그래도 댁에는 아름다운 사모님이 계시니 위로 되시죠? -
삼삼진에바
→ metalkid 작성자
25.08.29 · 180.♡.148.18
니들은...바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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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이 있었군요. 토닥토닥.
그래도 불금이니 힘내시고, 튼튼한 우산 사세요.
퇴근길인데 지하철 통로가 습식 사우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