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멧 초대권 클릭하면서 든 생각
난
난난나나난나 (202.♡.65.17)
2025년 8월 29일 PM 07:30
조회 784 공감 0
아, 내 앞으로 일평생 아이돌 콘서트 같은 거 가기는 글렀구나 싶습니다.
ㅎㅎ
다들 손이 엄청 빠르시네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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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KANAD
25.08.29 · 220.♡.202.211
저는 옜날에 gmail 처음 서비스 시작할때 생각에 나더라고요. 그때는 구도심이었군요. -
난난난나나난나
→ AKANAD 작성자
25.08.29 · 202.♡.65.17
생각해보니 전 그때도 어느 이름모를 귀인께서 초대해 주셔서 지메일 시작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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