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네했어 (223.♡.205.6)
2024년 5월 1일 PM 02:36 · 수정됨(15:49)
안녕하세요~
종종 댓글만 달던 눈팅러입니다만, 이렇게 첫 글을 올려봅니다. ㅎㅎ
오늘처럼 주중에 휴무가 끼면 애매한 주말부부인데, 숙소에서 대충 점심 때울까 하다가 근처 맛집을 검색해서 가봅니다.

한우대창덮밥입니다. ㅋ
처음 가본 곳인데 맛있게 먹었네요.
식당이 대학가에 위치해서 그런가 대문자 I 성향이라 볼 일 마치면 바로 들어올만도 한데, 홀로 웬 청승(?)인지 아메리카노 한 잔 사들고 거리를 거닐다 차로 돌아왔습니다.
좋네요. 풋풋한 젊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나도 새내기 시절 저랬을까 싶고...
음...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결론 : 젊음이 최고다? ㅎㅎ
모두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댓글 (11)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55379857_DpwfXkhz_4df36601d2644e0bd8ab1289e0b914a88217f154.gif] -
했했네했어
→ loveMom 작성자
24.05.01 · 210.♡.1.147
앗 아이유 따봉! +_+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31145619_jxBvy5Ri_c8880f309cd0df5ccab4ee7442ee12fb1ac4d760.jpeg] - 늙
늙은젊은이
24.05.01 · 111.♡.122.81
맛깔나 보입니다~~ -
했했네했어
→ 늙은젊은이 작성자
24.05.01 · 210.♡.1.147
대창에 묻은 매콤한 소스와 느끼함을 잡아주는 와사비의 결합이 절묘했어요. ㅎㅎ - 띠
띠땅쿰
24.05.01 · 211.♡.194.5
핵밥?? 다녀오셨나보네요
저도 오늘 쉬는 날이라 아내와 같이
동덕여대점에 외식하고 왔네요 ㅎㅎ -
했했네했어
→ 띠땅쿰 작성자
24.05.01 · 210.♡.1.147
오 맞아요~ 저는 교통대점에서 먹었습니다. ㅎㅎ -
자자연스런삶
24.05.01 · 117.♡.28.99
그럼요.. 젊은게 최고라는....ㅠㅜ -
했했네했어
→ 자연스런삶 작성자
24.05.01 · 210.♡.1.147
젊을 때 죽을 힘을 다해 놀았어야 했는데 말이죠. ㅜㅜ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4.05.01 · 219.♡.248.122
글보고 내려오다가 아이디 했네 했어를 보고 빵 터졌네요 ㅋㅋㅋ -
했했네했어
→ 짐작과는다른일들 작성자
24.05.01 · 210.♡.1.147
(잘)했네 (잘)했어입니다??
뭔가 야한 걸로 생각하시면 앙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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