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일 고공 농성 현장 찾은 당대포 눈물을 보이다.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8월 29일 PM 09:00 · 수정됨(08. 30. 03:08)
조회 955 공감 0
저 역시 노동자입니다.
만 18세 10개월에 공무원 임용 후 지금은 공기업 직원입니다만.
노동자로써 힘듬을 알기에...
600여일 동안 고공 농성중인 여성 노동자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현장을 찾은 우리의 당대포님~~~~~~
계속 눈물이 난다 눈물이 난다 하시는데요
노동자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이기를 바래봅니다.
정말로......{video: https://youtube.com/shorts/Xz2rRqiPClc?si=AiJC2eHAP2JMjzG-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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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25.08.29 · 110.♡.65.91
우리는 가슴에 정을 품고 있는 자주포 당대표로 뽑았네요. 당대표님의 행보에는 의심 없이 지지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더 지지하겠습니다~ -
66미리
25.08.29 · 218.♡.67.124
땅위는 사계절을 지나 다시 사계절이 지나려 하고 있네요.
저 위에 계신 분에게는 지금의 더위도 아직 겨울이겠다 싶습니다.
봄이 오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바라 마지 않는 그런 봄. -
Ddlepull
→ 6미리
25.08.30 · 106.♡.66.172
참..눈물이 나는 명문입니다..
봄을 기다립니다. -
Qqueensryche
25.08.29 · 124.♡.34.90
사람 냄새가 나서 정청래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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