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좋아하는 한국인. 한국 싫어하는 일본인 역대 최대치

Lv.1 고고시잉 (211.♡.45.225)

2025년 8월 29일 PM 09:54 · 수정됨(22:45)

조회 2,562 공감 0

이게 다 본국에 충성해 저쪽서 하대하게 만든 룬 때문입니다.






댓글 (14)

  • 폴스타

    폴스타 Lv.1

    25.08.29 · 180.♡.210.133

    왤까요 -_-ㅋ
  • Eclipse7

    Eclipse7 Lv.1

    25.08.29 · 175.♡.109.67

    일본 방송은... 한국 뉴스가 엄청나게 나오는것 같아요. ㅎㄷ
  • 심이

    심이 Lv.1

    25.08.29 · 121.♡.233.113

    우리가 더 잘나서?? 가 아닐까요?
  • HJ아는목수

    HJ아는목수 Lv.1

    25.08.29 · 182.♡.242.217

    아....그래서 일본인들을 더 미워해라 이거죠???? 저런 정보의 생성과 전달을 왜 하는걸까요. 저런거 보면 평소에 별생각없다가 괜히 나쁜 이미지만 생기는거죠.
  • metalkid

    metalkid Lv.1

    25.08.29 · 125.♡.233.119

    신뢰성 있는 자료라 볼 때 기분이 엿 같아 지는건 제가 까칠한걸까요. 흠...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8.29 · 106.♡.204.167

    일본인의 호감도가 높아지는건 그렇다치더라도.. 일본과의 과거사는 잊지 말아야 할텐데요

    우리나라 반도체산업 엿먹으라고 핵심소재를 제한한게 불과 10년정도 밖에 안됐죠
  • metalkid

    metalkid Lv.1 → 다시머리에꽃을

    25.08.29 · 125.♡.233.119

    맞습니다. 절대 잊으면 안되는데 말이죠. 나라건 사람이건 간에 끓어 오릅니다.
  • 효도하세요

    효도하세요 Lv.1

    25.08.29 · 112.♡.21.62

    한편, 이념적 성향에 따른 대외관의 양극화 경향도 뚜렷하게 드러났다. 정치적 성향이 ‘진보’라고 밝힌 응답자 중 51.1%는 일본을 ‘비호감’이라고 밝혔다. ‘보수’라고 밝힌 응답자 중 일본을 ‘비호감’이라고 밝힌 경우는 22.7%였다. 진보-보수 간 호감도 격차가 30%포인트 가까이 났다. 경향신문의 ‘광복80주년 2030 대일 인식조사’에서는 ‘개인의 정치적 성향이 일본에 대한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과반(52%)을 차지했다. 진보 성향 응답자에게서는 그 비율이 62%까지 치솟았다.

    특히 보수적 성향이 강한 20대 남성과 진보적 성향이 강한 30대 여성 간 인식 격차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라고 밝힌 20대 남성의 89.9%가 일본을 ‘호감’이라고 밝힌 반면, 진보라고 밝힌 30대 여성은 40.4%만 호감이라고 응답해 격차가 50%포인트 넘게 벌어졌다. 경향신문 조사에선 20대 남성 73.8%는 일본에 호감으로 응답한 반면 30대 여성은 36.6%만 호감이라고 답했다. 30대 여성의 경우 대다수인 73%가 위안부 문제 등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를 비호감의 요인으로 꼽았다.

    세부내용 보면 별거 아니네요 20대 남자 일베화.
  • 예지

    예지 Lv.1 → 효도하세요

    25.08.29 · 116.♡.254.67

    일베를 보수라고 포장하는게 참… 그렇네요.
    왜놈한테 나라 팔아먹자 역사 팔아먹자 자국 비하하고 왜놈 찬양하고 식민지배 정당화 외치는게 매국노지 어디가 보수인지 참… 화가납니다.
  • ranteria

    ranteria Lv.1

    25.08.29 · 223.♡.72.78

    이해가 안가는데요? 저 보고서 원인 분석은 어디에 있는걸까요?

    요즘 세상에 카드 뉴스 자료만 가지고는 믿기 어렵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