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공쟁이의 금일 야식 메뉴
써
써니사이드쵱 (223.♡.174.197)
2025년 8월 29일 PM 09:59 · 수정됨(08. 30. 09:54)
조회 1,039 공감 0


애들이랑 집사람이 좋아한 알리올리오 파스타에 명란젓갈을 좀 올려봤네요. 술은 선양소주에 제로파워에이드를 믹싱했습니다. 시원하니 맛나네요
파스타는 조금만 ㅠㅠ
오늘 너무 더웠던 탓인지 입맛이 영 없더라구요
댓글 (4)
-
따따르릉퇴근길
25.08.29 · 210.♡.105.52
파스타 양이.... 조금이 아닌듯합니다 ㅎㅎㅎㅎ ^^;;;;; -
써써니사이드쵱
→ 따르릉퇴근길 작성자
25.08.29 · 223.♡.175.86
앗 저는 앞접시에 조금만 담았어요 ㅋ - 사
사라므바브
→ 써니사이드쵱
25.08.30 · 118.♡.10.178
앞접시 아니시고 그냥 접.. 아니 큰접.. 농담임다.
열심히 일한 분의 진수성찬이네요. 너무 부럽읍니다.ㅎ -
Rredseok0
25.08.29 · 118.♡.12.67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중 가장 행복한 시간 이실듯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