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트 (112.♡.148.44)
2025년 8월 30일 AM 01:42 · 수정됨(11:58)
검찰에 속한 검사들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승진에 목숨을 건 사람이라, 승진이 나의 몸값) 윗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데 도가 튼 사람입니다.
자기보다 아래면(검찰 조직이 아니면) 수사와 기소로 대응하고 윗 사람은 철저하게 비위 맞추기를 합니다.
정성호가 취임했을 때 그들의 전략은 자기 편으로 삼기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온갖 이유로 설득을 했을 것이고 현재 설득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안되면 자기 편으로 만들어라 ! 이게 검찰의 민주당 법무부 장관을 대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박범계도 그렇게 흐리멍텅하게 갔습니다.
최근 겸공에서 이 양반 말하는거 보면 썩 괜찮은데 왜 그랬을까.
결국 그 자리에 가면 수십마리의 뱀이 달라붙어 사람 정신을 빼 놓는 겁니다.
조국 장관도 그럴려고 했으나 안되겠으니 결국 검찰총장을 시켜 조국 날린거구요.
추미애 장관님도 그렇게 당했습니다.
지금 검찰은 정성호를 박범계식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충돌 되는 논리로 보이게끔해서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겁니다.
정신 못차리는 정성호에게 이재명 대통령께서 그럼 국민이 다 보는 자리에서 니가 빠져있는 논리가
맞는지 한번 보자고 하십니다. 정성호는 코너에 몰린거죠. 예전처럼 흐지부지 넘어가진 못할거에요.
댓글 (12)
-
집집사C
25.08.30 · 175.♡.173.50
-
빅빅데이트
→ 집사C 작성자
25.08.30 · 112.♡.148.44
맞습니다. 척만 했죠. 근데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손대기 힘들게끔 검사들의 입발린 소리에 넘어갔다고 봅니다. - O
ok거기까지
25.08.30 · 1.♡.110.57
수박들은 면죄부 보험들을 하나둘 들어놓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 임기나.. 아니 조금만 틈새만 보여도 저들이 본인 죽일거를 알기에 문통 때처럼 두고 보지는 못하죠.
지금 죽기 살기로 추진해도 될까 말까인데 간보다는 다 죽는겁니다 -
빅빅데이트
→ ok거기까지 작성자
25.08.30 · 112.♡.148.44
맞습니다. 좌고우면 하지 않고 직진해야 합니다. -
JJedi
25.08.30 · 174.♡.129.182
뭐가 된게 없습니다.
그니 한수 잘못두면 망하는겁니다.
적폐들의 명줄잡고 목을 비틀어야 민주주의가 산다는 건 분명하구요. -
빅빅데이트
→ Jedi 작성자
25.08.30 · 112.♡.148.44
신중론, 이게 발목 잡습니다. 적폐들은 목을 비틀어서 완전히 꺽어야 합니다. -
Wwanxi
25.08.30 · 222.♡.143.246
저는 정성호도 의견은 낼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만, 그 의견에는 비판적인 입장입니다. 말이 좋아 검찰 개혁이지...검찰과 지면 죽는 전쟁 중입니다. 나이브함? 수박짓? 용서 할수 없는 상황이죠.. -
빅빅데이트
→ wanxi 작성자
25.08.30 · 112.♡.148.44
의견이라고 함은 설득당한 검찰의 논리죠.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검증의 자리에 나오라고 하는겁니다. -
Cchoochoo
25.08.30 · 59.♡.49.34
조직도 장악하지 못하는 무능한 장관
그걸 못하겠으면 하면 안 되지.
어떻게 이대통령과 민주진영, 국민에게 트라우마 떠올리게 하는 말을 할 수 있는지 용서가 안 됩니다. -
빅빅데이트
→ choochoo 작성자
25.08.30 · 112.♡.148.44
지금 상황을 보면 조직 장악이 아니라 검찰에 넘어가는거죠. 검찰과 대척점에 서느냐 아니면 넘어가느냐 둘 중 하나밖에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성호는 제2의 윤을 목표로 하는거 같아 보입니다.
몸값 키워서 대선 후보 없는 국힘 대선 후보로 팔려가기 일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