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한 잔 합니다.
유
유토피아 (222.♡.240.116)
2025년 8월 30일 AM 02:09 · 수정됨(19:39)
조회 1,127 공감 0
코스트코에서 사온 족발과
조금 전 편의점에서 산 맥주랑 소주로 한 잔 합니다.
족발은 실패네요. 떡이져서 별롭니다.
항암 중인 집사람은 잠깐 깨서 족발 한 점 먹어보네요.
함암부작용이 부쩍 심한데, 다행히 입맛이 도나보네요.
고2인 큰 놈은 수2 공부중입니다.
아침엔 졸려서 힘들어 하더니, 늦은 시간인데도 안 졸린다네요.
빗소리가 제법 났었는데, 지금은 조용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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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25.08.30 · 112.♡.1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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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토피아
→ 집사C 작성자
25.08.30 · 222.♡.240.116
남들 얘기에는 이러쿵 저러쿵 댓글을 달았는데, 저희집도 보시다시피 여러가지 사연이 많네요.
집사C님처럼 남에게 한 얘기들이 저에게 한 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
달달과바람
25.08.30 · 222.♡.51.214
참아야지 하다가 베이글에 바질페스토 듬뿍 발라서 야밤에 고탄고지 중입니다. ~ ^^
{emo:president-013.jpg:120} -
Nnanadal
25.08.30 · 125.♡.48.90
어떤 사연이든 스스로에게 칭찬해 줬으면 좋겠어요.
지쳐있는 스스로에게... -
유유토피아
→ nanadal 작성자
25.08.30 · 222.♡.240.116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분들이 칭찬 받아야 합니다.
nanadal님도, 저도. -
Nnanadal
→ 유토피아
25.08.30 · 125.♡.48.90
"나 유토피아야, 여기까지 잘 왔다..... 토닥토닥.“
사실 저도 새벽배송과 빗소리에 깨었는데 요즘신경성편두통으로 안먹던 진통제를 먹고 잠이 듭니다. 어떻게 사는게 잘 사는 걸까.... 여러 고민이 있네요. -
버버즈라이터
25.08.30 · 104.♡.68.24
이또한 지나가겠지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유유토피아
→ 버즈라이터 작성자
25.08.30 · 222.♡.240.116
아침이 밝았습니다.
버즈라이터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
Eeraser
25.08.30 · 115.♡.146.220
먹고 마실수있을때가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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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잘 될겁니다. (사실 저한테도 항상 걸고 있는 마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