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 변호사 “봉욱의 세치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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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8월 30일 AM 08:50 · 수정됨(11:43)
조회 6,645 공감 0

임은정 검사장도 검찰개혁을 방해하지 말라고 저격했었죠.
“그는 특히 봉욱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이진수 법무부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노만석 대검찰청 차장(검찰총장 직무대행), 김수홍 검찰과장 등을 ‘검찰 개혁 5적’으로 규정하며 “이 사람들과 5대 로펌과의 유대가 (있는 것 아니냐),“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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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08.30 · 61.♡.1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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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25.08.30 · 59.♡.49.34
와... 어디서 저런 모사꾼이 나왔을까요... -
25.08.30
삭제된 댓글입니다. -
OorOro
25.08.30 · 206.♡.65.219
검사 200명이 5년 이상 따라다니면서 가족과 주변을 거의 탈탈털었는데
그런 분이 거의 모든 인터넷상 글들을 다 보고 계시는데...
봉욱한명이 옆에서 살살 거린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꿈쩍이나 할까요? - H
happybao
→ orOro
25.08.30 · 118.♡.2.63
이재명대통령은 당연히 꿈쩍안하시겠지만 정성호장관 이상한소리해서 여론 술렁이는걸 보니 꼭찝어 옆에서 잡소리 하지말라는 경고는 계속 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비비읍
25.08.30 · 116.♡.148.36
최경영 기자 피셜 이미 이재명대통령이 봉욱에게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말라고 했다는 설이 있었습니다 -
농농약벌컥벌컥
25.08.30 · 140.♡.29.2
잼프와 당대표님과 깨어있는 일부의원님들과 강력한 시민들만 믿습니다 제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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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에 보고된 것이 검찰 안일 수밖에 없는게 현실”
“이번 (법무부) 첫 인사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급하게 하다 보니 참사 수준,
이진수 차관, 성상헌 국장 등 ‘찐윤’ 검사들이 검찰을 장악한 인사일 수밖에 없다”
“검찰개혁을 진짜로 할 생각이 있는지 정성호 장관과 정부에게 국민은 묻고 있다”
임 지검장의 공개직언을 듣고 어제 종일 답답하더군요.
지난 민주당 정부의 무기력함이 재현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