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30일 PM 01:19 · 수정됨(19:27)
조회 3,709 공감 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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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5.08.30 · 114.♡.10.80
오른쪽 위 그쪽 느낌이 ㄷㄷㄷ -
쿨쿨캣
25.08.30 · 211.♡.180.151
김건희 명품 집착 같은거죠.
자기의 천박함을 아파트로 지우려는... -
그그까이꺼대충
25.08.30 · 140.♡.29.3
주변 구축이 비싼 곳은 위례??? -
레레오야사랑해
→ 그까이꺼대충 작성자
25.08.30 · 211.♡.113.108
저는 위례는 잘 몰라요. 본문은 위례는 아닙니다 진짜로요.
지역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선량한 입주민들도 많을거니깐요...
근데 신도시 학부모들이 유난하다는 이야기는 진짜 많이 듣습니다... -
간간이역
→ 그까이꺼대충
25.08.30 · 223.♡.48.117
위례는 중앙로쪽이 비싸죠.. 주변쪽은 중앙보다는 저렴한편입니다.
평수에 비해서요.. - 치
치치파스
25.08.30 · 14.♡.244.233
위례가 동으로 나눠지나요? -
라라라랄랄라
25.08.30 · 218.♡.245.24
그러니까요. 브랜드 아파트 살아야하고 , 몇 백 세대는 되어야 하고 , 준신축은 되어야하고, 임대 사는 분들 하찮게 보고 ㅎ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분들도 얼마나 돈이 있었나 모르겠지만 6-70프로 대출 받아서 살면 어쩌면 비슷한 수준의 경제 환경일 수도 있구요. 순간의 경로 선택에 따라서 급이 나눠지는게 , 그래서 그 길에 들어서지 못한 사람들은 한국을 떠나고 싶어하겠죠. -
마마이너스아이
25.08.30 · 61.♡.139.51
위례 말씀 하시는 듯...
옆동네 감일동 사는데 여긴 좀 덜한 듯 합니다. -
달달려라하니
25.08.30 · 182.♡.75.130
저희 동네근처에는 좀 비싼 단지 사는 사람들이
유난히 나 ××사는데~로 대화를 시작합니다ㅎㅎ
주변에 훨씬 더 비싼 집들이 있는데 말이죠...
단지가 크다보니 목소리도 커지나봐요 -
쟘쟘스
25.08.30 · 221.♡.194.163
매달 몇십에서 몇 백 이자내는데 그거라도 해야 속이 덜 쓰다거나 뭐 그런 상황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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