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 이 더위에 딸과 안성 팜랜드
다
다크라이터 (211.♡.180.189)
2025년 8월 30일 PM 01:44 · 수정됨(14:47)
조회 1,657 공감 0
이 더위에 동물들 먹이 주고 싶다는 둘째 딸의 바람에 응해 안성 팜랜드에 와 있습니다.
첫째 때는 여기저기 많이 다녔었는데
둘째는 많이 데리고 다니지 않아 좀 찔리는 것도 있고, 와이프가 둘이 간다는데 함께 가겠냐는데 차마 둘이만 가라고 하기 어렵더군요.
첫째 아들놈은 과감하게 지는 집에서 공부하겠다고 하더군요.
공부는 찔끔하고 에어컨 바람 쐬면서 겜하거나 TV볼게 뻔하기에....부럽더군요.
왔더니 대부분이 물놀이장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과 부모들..
동물 먹이주는 곳은 한적~~하네요.
허 허 허
댓글 (8)
-
레레오야사랑해
25.08.30 · 211.♡.113.108
-
트트라팔가야
25.08.30 · 58.♡.217.6
첫째는 좋은 머리 유전자를 물려받았군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8.30 · 211.♡.39.61
-
페페릴린블랙
→ 15소년우주표류기
25.08.30 · 211.♡.106.29
그 문제의 카페는 화성아닌가요?? - 1
15소년우주표류기
→ 페릴린블랙
25.08.30 · 211.♡.39.61
확인해보니 위치가 다릅니다. 착오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 S
someshine
25.08.30 · 61.♡.87.225
저희는 첫 째랑 둘째가 터울이 좀 있는데 그래서인지 저도 첫째 때는 엄청 다녔는데
체력등의 한계로 둘째랑은 많이 못다녔습니다.
그런데 2학년때인가 우리 둘째에게 고백한 4학년 남자아이 부모님이 우리 아이까지 데리고
안성 팜랜드에 다녀와 주셨습니다. 사진으로만 봤는데 엄청 좋아보이더라고요.
뭔가 그 때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ㅎㅎ 그 하루가 둘째가 엄청 그립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데려가 주시니 또 감사하기도 하고 그랬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그 때 사진 찾아보러 갑니다 ㅎ - S
s0wnd
25.08.30 · 219.♡.135.185
오늘 팜랜드.... 저녁에라도 부디.... -
개개굴개굴이
25.08.30 · 112.♡.155.20
아부지 화이팅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최고 부모님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