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무관심은 청소년 가출로 이어집니다.
1

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8월 30일 PM 03:02 · 수정됨(15:48)

조회 696 공감 0

추억의 배우, 민규.

이젠 거의 40여 년전 광고네요.


가족끼리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댓글 (1)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25.08.30 · 211.♡.39.6

    아마도 집이 시끄러워서 가출한게 아닐까요? 문 열면 바로 지하철이라뇨?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