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고픈 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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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rth (116.♡.148.34)
2025년 8월 31일 AM 03:16 · 수정됨(09. 01. 01:02)
조회 1,188 공감 0
허기져서 잠 안오는데...
혼자 견딜수 없어 사진첩 음식들 투척합니다.











쩝...
따 놓은 위스키나 홀짝여야겠어요.
굿나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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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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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작성자
25.08.31 · 116.♡.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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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씩한초록
→ Rebirth
25.08.31 · 118.♡.4.98
우와! 키캡! 탐내도 될까요?! 👍👍👍👍👍 -
RRebirth
→ 씩씩한초록 작성자
25.08.31 · 116.♡.148.34
구조상 esc 에만 넣을수 있고,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괜찮으시겠어요? ㅎㅎ
작업에 시간이 꽤 들어가서, 기다려 주신다면 다음에 하나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쪽지로 받으실곳 주세요~ ♥ -
씩씩씩한초록
→ Rebirth
25.09.01 · 118.♡.4.98
헙! 넘 감사해요! 근데 노트북 키보드에 꽂을 수 있을까요? -
RRebirth
→ 씩씩한초록 작성자
25.09.01 · 116.♡.148.34
음...
기계식 키보드에 맞는 키캡이라
노트북에는 안맞을듯 합니다. ㅜㅜ -
씩씩씩한초록
25.08.31 · 118.♡.4.98
어우ㅡ 금손이앙님,
저리 알흠다운 사진을, 그것도 내리 쫘악ㅡ펼쳐 올리시다니요ㅠㅠ
저는 내일의 외식 메뉴를 고르겠습니다. -
RRebirth
→ 씩씩한초록 작성자
25.08.31 · 116.♡.148.34
감사합니다.
뱃살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빌어드리겠습니다~ ♥ -
Ggeonex
25.08.31 · 104.♡.68.24
크 짬뽕 땡기네요! -
매매일두유
25.08.31 · 219.♡.171.27
{emo:damoang-emo-035.gif:120} 메모 동족포식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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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술이 맛나서 더 허기지네요 ㅜㅜ
못참고 냉동만두를 렌지에 넣었습니다.
부처님께서 자비로 뱃살이 덜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