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73.105)
2025년 8월 31일 AM 08:55 · 수정됨(09. 01. 20:12)
조회 6,158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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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ked_Eggs
25.08.31 · 39.♡.24.134
이 짤 보고 우리가족 생각하니까 힘나네..yo -
가가시나무
→ Baked_Eggs
25.09.01 · 140.♡.29.3
아.. 아.. 아..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2365070595_8egGhk6x_d1ab4a7af1d03306803d578f14008deea9221049.gif]
저도요.. -
Ddiynbetterlife
25.08.31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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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G워시타워
25.08.31 · 211.♡.103.62
ㅜㅜ 보고싶었지는 ... 왠지 잊었던 인류애를 찾은 느낌입니다 -
왜왜나를불렀지
25.08.31 · 211.♡.30.217
저 아이가 사춘기가 되면... '나가' -
지지혜아범
25.08.31 · 59.♡.160.112
저도 출근 할 때 아빠 빠빠이 그 소리가 참 좋더군요(단 보지도 않고 입으로만 합니다 ㅠㅠ) -
RRider_man
25.08.31 · 180.♡.225.117
보고 싶었지...
몽글 몽글 너무 좋네요..
우리 화내지 말고 욕하지 말자구요..
{emo:damoang-emo-006.gif:120} - M
mommom
25.08.31 · 211.♡.140.76
아이들이 영유아 때 밖에서 힘든 일 있으면, 집에 와서 그저 안기만 해도 충전이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유아,초등 재잘거릴 땐, 같이 얘기하고 놀면 충전이 됐어요. 사춘기 땐 좋은 날도 있지만, 둘이 하도 싸워대서, 그러다보면 나도 신경질나고 참전하게 되어 나랑 셋이서 싸우게 되기도 하고, 퇴근시간인데 집에 가기 싫은 날도 있었습니다. 남편과 둘이 드라이브하며 우리가 잘못 키웠어 말한 날들도 있었고, 아, 집이 시끄럽다, 보살핌이 필요하니 인내심 좋은 남편은 이 집에 있으라 하고, 내가 방을 얻어 나가든지 해야지 싶은 생각이 든 날들도 있었어요.ㅎ 그리고 고등 되니 조금씩 나아지더니, 지금 대학생들인데 아이들을 통해 변하는 빠른 세상 소식을 듣고 수다가 즐겁고 충전됩니다. -
PPororo40
25.08.31 · 121.♡.75.20
아이를 키우다 보니 오히려 아이에게 배우는 게 참 많은 것 같다고 느낍니다. 오늘도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ㅎㅎ. 저도 있다가 출근 전에 충전?! 좀 하고 가야겠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8.31 · 119.♡.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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