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중교통 타고 땀흘린 썰
남
남극백곰 (114.♡.188.135)
2025년 8월 31일 AM 10:34 · 수정됨(11:13)
조회 1,023 공감 0
응가 급떵 이런거 아임미다
어제 칭구가 결혼할 사람 소개시켜 준다고 해서 모임이 있었슴니다
동네 사는 칭구랑 지하철에서 만나서 가자고 해서 기다리는데
어제는 습도가 높고 후덥지근 했었씀미다
칭구가 와서 폰으로 개찰구 찍고 들어가려 하는데
삑! 소리가 안 남미다
그래서 여러번 시도 끝에 카드를 꺼내서 대 보니
삑 하면서 인식이 댐미다
뭐지???
하고 넘어 갔었는데
다시 집에 올때 삼성페이 들어가서 대중교통 이쪽 들어가서 보니 심카드가 변경되어 다시 등록해야 한다고 나옴미다
아~
SKT 망할넘들.... 그래서 티머니 후불로 신청하고 개찰구에 대 봤는데
여전히 인식이 안 댐미다
ㅜㅠㅜ
빨리빨리 찍고 가야 하는데 뒤에 사람들 보이고 날은 덥고 해서 땀이 많이 났슴미다
실물카드를 들고다녀야 하는 이유가 이런 비상상황에는 이런게 필요 함미다 ㅇㅇ
댓글 (3)
- L
lioncats
25.08.31 · 122.♡.172.80
안되서 식겁하신거 플러스 북국에 사시던분이라 땀이 비오듯 쏟아지신거군요 - 다
다이해해
25.08.31 · 112.♡.18.227
저도 가끔 서울 갈때마다 지하철개찰구기계가 핸펀교통카드를 인식 못해서 자주 애먹은 후 서울갈때는 실물 카드 가지고 다닙니다 -
IIcyflame
25.08.31 · 211.♡.98.145
저도 평소에 대중교통 탈일이 없어서 어제 오랫만에 버스 탔더니 인식이 안되더라구요ㅜ
보니까 SKT 때문에 유심을 교체해서 그런거였습니다ㅜ
2-3 정거장 지나는 동안 앞에서 서서 뻘뻘하면서 다시 등록하고 찍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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