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시가 다 되네요..ㅜ.ㅜ
원
원주니 (39.♡.25.95)
2024년 5월 1일 PM 03:56 · 수정됨(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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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 유치원 차 태워 보내고
와이프는 엄마들끼리 브런치 먹으러 간대서 보내고
아침밥 먹고 좀 자다가 일어나서 머리 자르고 왔더니 이 시간..ㅜ.ㅜ
오늘 하루 그냥 날아간 기분이네요..ㅜ.ㅜ
출근 시간이 얼마 안 남은 이 기분은..ㅜ.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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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24.05.01 · 218.♡.1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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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니
→ Mazeltov 작성자
24.05.01 · 39.♡.25.95
아.. 배부른 소리였군요.. 죄송합니다..ㅜ.ㅜ - L
loveMom
24.05.01 · 211.♡.202.145
잠 잘 잤음 남는 장사입니다 {emo:onion-035.gif:50} - 유
유리나라
24.05.01 · 61.♡.182.14
6일 공휴일이 있습니다 15일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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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1시간 30분 남아서....
어서 시간이 갔으면..............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