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5년 8월 31일 AM 11:18 · 수정됨(12:58)
https://youtu.be/HcwAZW2i2-A?t=798
정준희의 해시티비에서 3명의 진행자가 한 발언을 요약했습니다. 경어체 생략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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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의 "내부총질 없는 단일대오 함께라면, 민주당의 국회발 내란과 싸워 승리"
우리가 함께하면 휴거에서 구원받을거라는 사이비 종교를 보는 것 같다.
극단적으로 고립되 가는 종교집단의 특성과 유사하다. 예전 오대양 사건처럼 극단적 사고를 칠 수도 있다.
문제는 국짐이 제 1 야당이라는 것.
그러니 대통령은 야당과 대화를 해서 저들의 최소한의 '품위'라도 지켜주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으면, 저들은 고립될 수록 더욱 극단적이 될 수도 있다.
국짐은 자기들이 당한 걸 그대로 돌려주겠다는 '앙심'만 남아있다. 민주당의 국회발 내란이라는 말까지 하지 않나.
그런데 국짐은 지선 총선 못 이깁니다. 윤석열이 잘못해서 끌려내려온거지 민주당 잘못이 아닌데.
초선급 재선이 전한길 지지세력을 등에 업고 지선을 바로 앞두고 당대표가 되서
선거를 이기고 민주당 정권을 조기종식 시키겠다는 겁니다. 이룰 수 없는 꿈과 비전을 갖고 똘똘 뭉치는 겁니다.
국짐이 저렇게 불가능한 비전을 계속 앞세우면 공천 시스템은 더욱 망가진다. 당장 대구시장은 전한길이 나오고 이진숙이 양보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손현보가 부산시장을 하거나 전광훈이 서울시장으로 나오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다.
장동혁 당대표는 찐으로 전한길 지지세력의 힘으로 당선이 됐다.
정서와 생각도 그들과 동기화 됐다.
장동혁 대표는 기독교 베이스이다. 그 중에서는 신앙심을 물질화 시키는 조직이 있다(종교 비즈니스). 극우 기독교 내지 근본주의적인 기독교에서 이번에 많은 압박감을 느끼잖아요. 윤석열 날라가고 특검이 압수수색하고.
이들은 "내가 정치세력화를 하지 않으면 고사될 수 있다. 힘이 있을 때 제도권 안으로 밀고 들어가야 한다. 자제조차 안 할 것이다. 권력이 없기 때문에 당한거"라고 생각하니까.
(신천지 통일교 기독교)종교의 외피를 입은 집단이 정치와 결탁했다. 과거 전두환 독재시대 때도 없던 일.
장동혁 대표의 당선은 대한민국 정교 분리의 헌법적 원칙이 시험대에 오른 것.
정당사에서 이제껏 없던 무서운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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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회를 신속 척결했다 해도 여전히 남아서 내란을 지속하고 있는데
저 극단세력들이 사고치지 않도록 제어하면서 뿌리 뽑는게 나라를 안정시키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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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묵의미래
25.08.31 · 211.♡.227.202
민주 진영에 이 정도 수준의 미디어 비평이 가능한 분이 있다는거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해시티비 최고 -
이이루리라
25.08.31 · 58.♡.94.201
그래서 이번 기회에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
DDoMinJin
25.08.31 · 211.♡.199.240
부모나 아들과도 나눌수 없는게 권력욕입니다....다들 지들 사욕대로 이끌려 망하는거죠....
그냥 조용히 자신들 부만 지키는 토호세력들이 더 똑똑하게 느껴지네요.... -
셀셀빅아이
25.08.31 · 125.♡.200.218
무서운건 저따위로 해도 의석 100석이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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