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읽었습니다...?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8월 31일 AM 11:41 · 수정됨(14:26)
조회 1,064 공감 0
전형적인 일본 공포소설인데
가짜 다큐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서인지 몰라도
이런 식의 책의 구성과 내용 진행은 처음이라 흥미롭더라구요.
오랜만에 책이 술술 읽히는 느낌이어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또한 읽을 수록 앞을 다시 넘겨 확인하는데
이또한 재미를 더하는 포인트였죠..ㄷㄷㄷ
우리나란 어떻게든 달래서 한을 풀어 성불시켜주고
안되면 화포(!)로 해결하는데
일본귀신은 그게 잘 안되나 봅니다...ㅋ
아무튼 ●●●●●입니다.
감도 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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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nwa2002
25.08.31 · 183.♡.16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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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8.31 · 115.♡.242.106
정답!! 아이씨귀신!! -
Aawful
25.08.31 · 220.♡.209.167
소설 본 사람 입장에서 결말을 생각해보면 이런 글 올리신 이유가?!(응??) -
고고구마맛감자
→ awful 작성자
25.08.31 · 124.♡.82.66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찾아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응? -
바바야흐로
25.08.31 · 203.♡.149.154
혹시 이거 밀리의 서재에 있나요 -
Ggrizzley
→ 바야흐로
25.08.31 · 66.♡.85.110
네, 저도 거기서 읽었어요. -
희희망지향
25.08.31 · 106.♡.128.41
(대략 두손 번쩍 들고 제 자리에서 펄쩍 펄쩍 뛰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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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면 좋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