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받으러 갑니다...
도
도사 (125.♡.249.171)
2025년 8월 31일 AM 11:43 · 수정됨(12:55)
조회 1,148 공감 0
올 2월 초 위고비를 처방받으며 이걸로도 안돼면 행복한 돼지로 살겠다고 했지요
그렇게 행복한 돼지로 살고 있었습니다..
위고비 2.4mg을 순수 체급으로 이겨버렸기 때문에 더이상은 솔루션이 없겠구나 했는데...
마운자로가 출시되었읍니다...
다시 정상체중러의 꿈을 가져볼 수 있게 되었읍니다...
진료시간이 한시간 쯤 남았군요..후후후...
후후...
흐하하핳하하하핳
댓글 (7)
- B
BBlu
25.08.31 · 175.♡.126.220
위고비 0.5도 쎄던데... 엄청나네요 -
Ggeonex
25.08.31 · 104.♡.68.24
진료는 뭐뭐 진행하나요!? 궁금합니다~ -
레레인보우식스
25.08.31 · 220.♡.155.128
손좀 보여주세요...?!? - 비
비틀쥬스
25.08.31 · 175.♡.69.86
호르몬 전쟁이군요
식욕 호르몬 VS GLP-1
후기도 부탁드립니다. - 흐
흐아악
25.08.31 · 125.♡.12.4
처방 가능한 병원은 유선으로 문의해서 찾으시는 건가요? -
지지와타네호
25.08.31 · 223.♡.79.147
후기 남겨주세요
의학의 힘이라도 받아야 행복한 돼지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ㅠ -
55호라
25.08.31 · 223.♡.52.66
일요일도 일하는 병원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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