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하고 ‘케데헌’을 꼭 보겠습니다.
가
가로도사 (211.♡.141.44)
2025년 8월 31일 PM 04:45 · 수정됨(17:01)
조회 868 공감 0
며칠 째 출퇴근용으로 케데헌 OST를 듣고 있는데,
이게 엄청 기분을 업 시켜 주네요.
가게에서 땀에 찌든 몸을 들썩이게 해 줍니다.
내일 휴무일이라 오늘 퇴근하고 맥주 하나 까서 케데헌을 늦었지만 정주행하겠습니다.
50대 중반의 영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ㅋ
댓글 (3)
- 땡
땡글땡글
25.08.31 · 180.♡.78.27
저도 아직 안봤는데 봐야 겠네요.. -
코코파니코피나
25.08.31 · 118.♡.3.103
아직 안봤는데, 유튜브 쇼츠를 너무 많이 봤더니 다 본거 같습니다. -
HHTTR
25.08.31 · 222.♡.176.229
초반 30분 정도의 오글거림을 잘 참으셔야 됩니다
저도 첫 도전은 반쯤 보다 지루해서 끄고 며칠있다 다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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