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배기 먹고 싶은데, 배달이 안됩니다.
초보아찌

Lv.1 초보아찌 (220.♡.123.131)

2025년 8월 31일 PM 05:48 · 수정됨(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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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운동도 하고 나가서 와인도 한잔 하고 그러다 늦게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맛있는 짜장면이랑 탕수육도 시켜 먹었는데도 

꽈배기가 생각납니다. 

집에서 700미터정도 떨어져 있는데, 문제는 내리막길이라 걸어 갔다오면 

땀범벅이 될거고, 차타고 가자니 주차가 힘듭니다. 

어풀켜니 그곳은 배달 안 하는 집이고...


갈까 말까 고민만 30분째입니다. 


결론은 뭘까요?

댓글 (13)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8.31 · 222.♡.88.247

    전화주문 후 차로 이동. 1분만에 결제, 수령 후 귀환
    어떻습니까

    주의. 차로 가에 실선이 이중실선이면 불가능입니다.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쩝쩝박사 작성자

    25.08.31 · 220.♡.123.131

    갔다 왔습니다. 100미텀 떨어진 곳에 주차하고 사왔어요
  • ABCxBBD

    ABCxBBD Lv.1

    25.08.31 · 211.♡.178.107

    적절한 운동과 생리현상은 입맛을 돋우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죠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ABCxBBD 작성자

    25.08.31 · 220.♡.123.131

    맞아요 ㅎ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8.31 · 211.♡.138.253

    해떨어지면 선선합니다. 그 때 가서 마이 사묵으면 됩니다.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다크메시아 작성자

    25.08.31 · 220.♡.123.131

    글쓰고 10분후에 갔다 왔습니다.
    커피까지 같이 사왔어요 ㅎ
  • 5

    500일의신입 Lv.1

    25.08.31 · 211.♡.103.82

    먹고 싶은건 먹고 싶을 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먹고 싶은 걸 못 먹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저도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ㅜㅜ)
    샤워 한 번 더 하십쇼~~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500일의신입 작성자

    25.08.31 · 220.♡.123.131

    차타고 갔다왔어요 ㅎ
  • 젖소

    젖소 Lv.1

    25.08.31 · 39.♡.231.34

    나이 들면 밀가루 음식 소화 못합니다. 한 살이라도 어릴때 많이 먹어두세요(쿨럭)
  • 초보아찌

    초보아찌 Lv.1 → 젖소 작성자

    25.08.31 · 220.♡.123.131

    이미 50대 후반으로 가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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