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방문한 고척돔지하 아트책보고 춥네요
V
Vforvendetta (1.♡.32.242)
2025년 8월 31일 PM 06:52
조회 599 공감 0
사진집이 수백권 넘게 비치되어있다길래 처음 방문했습니다
일요일 오후인데도 드넓은 공간에 20명가량 있네요 못본 책들도 많고 한가하고 시원해서 좋았는데
한두시간 지나니 손이 차가워지네요 어쩐지 바람세기나 소음도 거의 태풍소리이고요 옆자리분들은 경험이 있는지 담요두르고 있고 직원도 관리소에 몇번 얘기했다는데 말입니다
쌀쌀한 공기덕에 커피도 간만에 뜨아를 먹게됐네요
서울시에서 관리하는걸로 아는데 공공장소가 이리 추운거 살면서 처음 경험해봅니다
그냥 집에 가려다 이건아니다 싶어 홈피에다 춥다고 냉방적정온도 제고해달라고 제안글은 올렸습니다
앱 온도에는 20도 뜨는데 이게 맞으려나요 손이 차가운거보니 맞는거같고 공공장소에서 이렇게 추울정도로 냉방 나오는거 처음 봅니다 냉방요금 무지 많이 나올텐데 말입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