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의 팅크베틀리르 국립공원.jpg
외선이

Lv.1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31일 PM 07:26 · 수정됨(10. 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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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이 서로 멀어지면서 저런 협곡이 생성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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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참치전쟁

    참치전쟁 Lv.1

    25.08.31 · 106.♡.128.164

    내년 2월에 5인가족이 가족여행으로 아이슬란드를 생각중입니다. 항공권부터 비용이 엄청나게 들던데 2월은 여행가기 괜찮을까요? 오로라 보기가 우리가족의 버킷리스트라 가보려고 합니다. ㅎ
  • 새로운건없어

    새로운건없어 Lv.1 → 참치전쟁

    25.08.31 · 118.♡.66.213

    오로라만 목적이면 2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수도 인근의 씽벨리르, 굴포스가 포함된 골든 서클 여행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거에요. 공항 근처 블루라군도 가보시고요. 이 이상 깊이 들어가는 길은 폐쇄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고요.
  • 참치전쟁

    참치전쟁 Lv.1 → 새로운건없어

    25.09.01 · 49.♡.170.134

    정말 감사합니다. ^^
    말씀하신 곳을 여행하기에 10일 정도면 충분할까요? 가족들과 여행이라 일정 잡기가 상당히 어렵네요. ㅜㅜ
    GPT에게 도움을 청했더니 이건 뭐 행군 수준의 일정이... ㅎㅎㅎ
  • 새로운건없어

    새로운건없어 Lv.1 → 참치전쟁

    25.10.19 · 121.♡.42.105

    답변이 늦어서 혹시나 기다리고 있으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보통 커뮤니티 알람은 거의 안봐서요...) 굴포스 팅크베들리르는 게이시르와 함께 아예 하루 일정으로 운영되는 투어 프로그램(골든 써클 투어)이 이미 존재할 겁니다. 여기에 외키들사드론 (요쿨살론) 1일 투어 정도는 겨울이나 초봄에도 충분히 가보실 수 있을 거라, 출국 직전에 블루라군 온천 잠깐 들르는 일정이면 1주일 여행으로 충분할 거 같아요.
  • 새로운건없어

    새로운건없어 Lv.1

    25.08.31 · 118.♡.66.213

    예전에 덜 유명할때만 해도 씽벨리르라는 영어식 발음으로 불리었는데 언젠가 부터는 정식 아이슬란드 발음으로 지명이 불리우는 거 같네요.

    참고로 저 곳은 역사상 기록으로 남은 가장 오래된 의회가 열린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공원 내에 두 대륙판 사이에 위치한 실프라 라는 협곡에서 스노클링이나 스쿠버 다이빙을 할 수 있는데, 수심 20m 정도의 깊이에 깨끗한 빙하수로 인해 아주 푸른 색상을 띄고, 특히나 두 대륙판을 양손으로 만질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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