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영화 ‘고백의 역사’ 명랑만화처럼 재밌습니다
포
포크리스 (59.♡.130.199)
2025년 8월 31일 PM 09:16 · 수정됨(09. 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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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밝고 명랑한 영화를 봤습니다.
의외로 쟁쟁한 분들이 카메오로 출연했고요,
내용도 은근 추억을 떠올리면서 재미있고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않고 끝까지 봤습니다.
간만에 유쾌해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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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25.08.31 · 180.♡.36.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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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하늘기억 작성자
25.08.31 · 59.♡.130.199
저도 재밌어서 시간이 금방 지나더라고요 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8.31 · 124.♡.47.60
간만에 넷플에서 잼나고 밝은 영화나와서 즐겼네요. 미운 애들이 하나도 없어요. 고인돌도 좋음. -
포포크리스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8.31 · 59.♡.130.199
악역이 없어서 보기 편했어요. 뜻밖에도 박정민, 공유, 정유미 씨와 개그맨 분도 나오셔서 반가웠어요. -
SSEANYFAM
25.08.31 · 182.♡.247.11
저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경상도 부산쪽 분들이면 더 잼나요~~ -
포포크리스
→ SEANYFAM 작성자
25.08.31 · 59.♡.130.199
부산쪽 분들은 더 재밌으셨을거 같아요. 저는 전라도출신이지만 재밌었어요 ㅎ -
Nnanadal
25.09.01 · 125.♡.48.90
게시글 보구 바로 2/3 지점까지 봤는데, 넘 행복한 영화여서 살짝 울적했던 마음도 보는 동안 다 잊었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포포크리스
→ nanadal 작성자
25.09.01 · 59.♡.130.199
추천에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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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이뻐서 저는 좋았지만, 아내는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스토리 자체가 잼나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