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를 픽업해 가는 중입니다
S
SPQR (223.♡.51.108)
2025년 8월 31일 PM 10:32 · 수정됨(23:56)
조회 1,400 공감 0
데이식스 공연에 혼자온 조카를 픽업해
집으로 데려다 주고 있습니다
저는 못해본 덕질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잘재잘 떠드는 이야기 듣고 있는것도
재미있고 그렇습니다
조카가 내일 학교 쉬고 싶다네요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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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25.08.31 · 125.♡.92.52
덕질 좋죠. 제가 운전을 늦게 배워서 예전에 '소원'할 때 차가 있었으면 더 다녔을까... 싶기도 합니다. -
SSPQR
→ RanomA 작성자
25.08.31 · 223.♡.51.108
어떤점이 그리 좋으니??
물어보니 그냥 좋은거라고 하네요
저는 아마 끝내 이해하지 못할듯 합니다 ㅎㅎ -
RRanomA
25.08.31 · 125.♡.92.52
뭐 저야 윤아가 이뻐서 관심있게 보다가 소위 리얼리티 프로그램(소녀 학교에 가다) 보면서 감정이입한 게 크죠. 아니면 프로듀스 101처럼 응원하면서 희노애락을 같이 느끼다 팬이 되기도 했고요. 혹은 서태지나 신해철 형님처럼 '아, 우리의 대변인이다'라는 감정을 느끼기도 했고요. 혹은 그냥 노래가 너무 제 취향이라서 좋아했던 이문세도 있고요. -
SSPQR
→ RanomA 작성자
25.08.31 · 223.♡.51.108
말씀을 듣다보니 언젠가 저도 계기가 생길수도 있는건가..?? 생각도 듭니다 ㅎㅎ -
골골드문트
25.08.31 · 116.♡.109.87
노래가 뭐랄까 소시민의 일상이랄까 그런 쉬운 가사 분위기더래구요 -
SSPQR
→ 골드문트 작성자
25.08.31 · 223.♡.51.108
몇곡 들어보니 어디선가 들어본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도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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