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쏭-004] 그래도 9월이다 by 강산에 // 안녕 8월, 또 보진 말자
바
바닿 (58.♡.241.203)
2025년 9월 1일 AM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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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그린데이 노래를 올려주셔서 산에형님 곡도 올려봅니다.
*산에형님 태극기 노래중에 "이 비가 오는데야 어쩔 수 없겠지만 절대로 태우는 또 오지 않았으면...." 이런 구절이 있는데 지난 8월 같은 더위는 절대 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부르는 맛이 있는 곡입니다. 노래방에서 꼭 불러보시길
https://youtu.be/qYLxaTO26Lc?si=wdjpee8t8KRK58DX
너와나의 하늘 그 누가 몰고 왔나?
온통 먹구름으로 가렸네.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먹구름일지라도
그래도 구월이다
온통 먹구름으로 가렸네.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먹구름일지라도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갑자기 억수같이
굵은 장대비들이 퍼붓네.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 나의 하늘 장대비일지라도
그래도 구월이다.
굵은 장대비들이 퍼붓네.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 나의 하늘 장대비일지라도
그래도 구월이다.
매일 똑같지 않기를 바라는 그시간이 내 어깨기대고서 살며시 잠이든 널보고
질투 하나봐 내사랑 단 하나 너와나의 저하늘 그래도 구월이다.
질투 하나봐 내사랑 단 하나 너와나의 저하늘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검은 커튼 드리워
하얀 별빛들 너무 아련해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별빛이 아련한밤 그래도 구월이다.
하얀 별빛들 너무 아련해 그래도 구월이다. 너와나의 하늘.
별빛이 아련한밤 그래도 구월이다.
매일 똑같이 않기를 바라는 그 시간들 내 어깨 기대고서 살며시 잠이든 너보고
질투하나봐. 내 사랑 단하나 너와나의
저하늘 그래도 구월이다
질투하나봐. 내 사랑 단하나 너와나의
저하늘 그래도 구월이다
댓글 (2)
- 바
바닿
작성자
25.09.01 · 58.♡.241.203
스포티파이 https://open.spotify.com/track/6oMRf6Ijh9cQYx1m74iOrc?si=sDCUjvoSS4ORLVSowtWP-Q - 바
바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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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01 · 58.♡.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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