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토하니 엽기적인 그녀의 대학로 지하술집이 기억나네요.
외
외선이 (211.♡.64.145)
2025년 9월 1일 AM 07:37 · 수정됨(08:47)
조회 1,723 공감 0
댓글 (9)
- L
lioncats
25.09.01 · 121.♡.133.127
여성과 술을 마셨다뇨 거짓말하지마세요! -
외외선이
→ lioncats 작성자
25.09.01 · 211.♡.64.145
몇번이나 마셨거든요.ㅎㅎv -
호호루룩
→ lioncats
25.09.01 · 223.♡.74.37
글쓴이가 여성인게 분명합니다.
아닐 수가 없...어요.. -
다다마스커
25.09.01 · 220.♡.246.38
사모님 여기에요 여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외외선이
→ 다마스커 작성자
25.09.01 · 211.♡.64.145
힝! 자유로운 영혼입니다.ㅠㅠ -
Ddh22
25.09.01 · 175.♡.141.19
예전 여친이랑 마지막으로 간 곳이네요.
여기서 헤어졌죠....(그 모서리 자리가 맞다면요 ㅎ) -
엔엔알이일년만
25.09.01 · 211.♡.184.5
강남역.. 고구려... 생각나네요 ㅋㅋ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9.01 · 223.♡.176.77
네 다음 소설 ㅠㅠ - 탈
탈퇴한회원
25.09.01 · 58.♡.220.226
민들레처럼 이라는 술집도 있었죠! 비어할레도 어릴 때 자주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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