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에서 검찰 개혁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답~답~합니다.
취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9월 1일 AM 07:47 · 수정됨(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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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생각 하는 사람, 뭐라는지 모르겠는 사람, 답답해 하는 사람, 곧 화날거 같은 사람
깝깝하네요. 이런 자리에는 박은정 의원님 꼭 불렀으면 하네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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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리는치타
25.09.01 · 118.♡.6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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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 달리는치타 작성자
25.09.01 · 222.♡.32.74
너무 늦은거 같습니다. 애초에 한참전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조율해야될 문제를 왜 지금 와서 여기서 이러는건지 참 모르겠네요. -
깨깨끗한물티슈
→ 취미생활자
25.09.01 · 116.♡.167.176
지금 와서 저런 말을 공개적으로 하는 건 검찰 개혁에 대한 저항이나 다름없습니다. 대놓고 반대는 못하니 지금 와서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게 만드는 수법입니다. -
Ffsszfeaja
→ 달리는치타
25.09.01 · 218.♡.105.241
국회는 뭐 믿을수있나요.. 민주당 다수여도 조희대를 대법관으로 임명해준 인간들인데 국민동의후 임명이면 몰라도 국회동의는별의미없을거 같네요.. -
달달리는치타
→ fsszfeaja
25.09.01 · 118.♡.66.52
인사검증 절차를 둬서 한번 필터링은 하자라는걸로 이해했습니다 -
Ffsszfeaja
→ 달리는치타
25.09.01 · 218.♡.105.241
행안부에다 둬도 국회동의받게 하면되죠… 어디다 두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국민적 동의로 임명하고 잘못했을때도 국민적동의로 쉽게 자를수있게 하는게 중요하죠.. 대통령만큼 권력을 가지는데 대통령처럼 국민이 뽑아야죠..그런데 그런 논의는없고 그냥 지금 논의들이 검찰경찰 국회의원 기득권들 밥그릇 싸움으로만 보입니다… -
대대로대로
25.09.01 · 222.♡.13.28
당내에서 합의를 하고 나오던가 하지 왜 겸공에 나와서 자기 의견만 줄창 얘기하나요.
옳은 의견이건 아니건 간에 여기가 당내 토론하는 회의장이 아니잖아요. - 시
시계똑따기
→ 대로대로
25.09.01 · 106.♡.206.77
국정기회위원회에서 말했어야한다고 공장장이 말하는데.. 자기를 안 불렀다고 하더군요. 기가찹니다. -
시시월새벽
25.09.01 · 106.♡.9.120
검사 출신 의원들 법무부 의견듣자마자
박찬대에 일제히 검사출신 의원들 붙었던게 생각나네요
큰 그림 그리고 있구나 싶습니다 -
Ffsszfeaja
→ 시월새벽
25.09.01 · 218.♡.105.241
어차피 검찰개혁에 관심있는사람들이 아니였죠.. 임은정처럼 검찰생활할때 문제점을 제기한 사람들도 아니고 검찰생할잘하다 권력에서 밀려난 사람들이 그냥 민주당 자리 받고 싶어 이재명 변호한거죠. 절대 개혁적인사람들이 아니죠.. 이런사람들은 윤석열처럼 본인목적만 달성하면 문재인한테 했듯이 언제든 돌변할 사람들이니 당원들이 잘걸러내야죠.. 지금 벌써 정해진 초안이 있는데 어디에 두냐를 다시 논의하자는 사람들은 의심해봐야죠.. 지금은 어떻게 꼼꼼하게 제어장치를 두냐를 논의할때죠.. 검찰은이미 제어가 안된다는걸 확인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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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남의원님 답답하긴한데 중수청장? 을 국회 동의 후 임명해야한다는 관점은 고민해볼필요는 있는데 다른건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