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파
파키케팔로 (211.♡.97.222)
2025년 9월 1일 AM 09:06 · 수정됨(09:30)
조회 250 공감 0
주말에 소나기에 젖었던 신발을
현관에 그냥 방치했다가 말랐길래 신고 나왔더니
태곳적 향기가 슬슬 올라오네요..
이렇게 된 이상
오늘 점심은 청국장이나 먹어야겠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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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9.01 · 175.♡.141.19
???:"그봐..이집은 냄새만 맡아도 신뢰가 가는 곳이라니까!" -
BBursar
25.09.01 · 223.♡.87.253
신문지를 구겨서 넣고 뺀 후 다시 구겨서 넣고 이러면 약간 도움이 됩니다 ㅠ -
세세상여행
25.09.01 · 211.♡.204.57
신발 속 말리는 게 오래 걸리죠.
손난로 비벼서 화장지에 감싸서 넣어 두면 금방 마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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